📍 지금 보는 글 · 6번째
대략난간 앞니들...
교정시작한지 1년 1개월째... 교정이 술술 잘 되어간다 했다.
남들은 치과 한번 갔다올때마다 일주일 동안 죽만먹는다는데, 난 이틀만에 깍두기도 씹어 먹었다. 이빨들도 생각외로 파바박 잘 움직여 주어 스스로 기특했었다.
헌데... 문제가 슬슬 드러나기 시작하는듯...
앞니 4개가 들쭉날쭉 지들 멋대로 노는 것이다. 시간지나면 가지런해지려니 하고 기다렸는데.. 어째 가장 이쁘게 변해야할 앞니 4개가 제일 못생겨지고 있다. 걱정스런 맘에 간호사 언니한테 슬쩍 물어봤더니, 어련히 선생님이 잘 해주시겠냐고 걱정하지 말래는데... 왠지 불안하다. 아무래도 의사쌤한테 직접 물어봐야할까? 왕소심 환자인 나는 의사쌤한테 물어보지도 못하겠다.. 아~ 환자의 당연한 권리인데 난 왜케 물어보기가 쑥쓰러운 것일까...
혹시 저같은 경험을 가진 분이 계신가요?
앞니 4개가 조금씩 틀어졌고, 오른쪽 방향으로 약간씩 쏠렸어요... 간호사 언니 말대로 시간 지나면 다 제대로 자리가 잡힐까요??
남들은 치과 한번 갔다올때마다 일주일 동안 죽만먹는다는데, 난 이틀만에 깍두기도 씹어 먹었다. 이빨들도 생각외로 파바박 잘 움직여 주어 스스로 기특했었다.
헌데... 문제가 슬슬 드러나기 시작하는듯...
앞니 4개가 들쭉날쭉 지들 멋대로 노는 것이다. 시간지나면 가지런해지려니 하고 기다렸는데.. 어째 가장 이쁘게 변해야할 앞니 4개가 제일 못생겨지고 있다. 걱정스런 맘에 간호사 언니한테 슬쩍 물어봤더니, 어련히 선생님이 잘 해주시겠냐고 걱정하지 말래는데... 왠지 불안하다. 아무래도 의사쌤한테 직접 물어봐야할까? 왕소심 환자인 나는 의사쌤한테 물어보지도 못하겠다.. 아~ 환자의 당연한 권리인데 난 왜케 물어보기가 쑥쓰러운 것일까...
혹시 저같은 경험을 가진 분이 계신가요?
앞니 4개가 조금씩 틀어졌고, 오른쪽 방향으로 약간씩 쏠렸어요... 간호사 언니 말대로 시간 지나면 다 제대로 자리가 잡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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