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10]럴수~럴수~ 이럴수가
.jpg)
공사가 다망하여 한동안 여기 못 들어왔지 뭡니까.
시간이 흘러간 걸 계산해 보니 어느새, 교정한지 1년하고도 3개월이 지났네요.
그간 다들 별고 없으셨는지? ㅎㅎ
저는 치열은 고르나 입이 전체적으로 튀어나온 돌출형 입을 가지고 있었어요.
문득 2005년도에 찍은 증명사진을 보고, 최근에 찍은 사진을 보니
아~ 달라지긴 달라졌구나 하는 생각이 팍~ 가슴에 들더라구요.
교정하느라 돈은 많이 들어갔지만, 결과에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요샌 주위사람들에게 교정하라고 권하고 다닌다니깐요. ^^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교정을 하면서 잇몸이 좀 울통불통 해졌어요.
혹시 교정하시면서 저 같은 경우에 처하신 교정 고수분들 계시면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은지 알려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
꾸벅~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들어가지는 않고 한 4mm정도들어갈거라고 큰기대는 안하기로했거든요..
님도 잇몸이랑 같이 나온 케이스였는지 그냥 이만 뻐드렁니
처럼 나왔었던건지 알고 싶어요.. 지금은 전혀 돌출티가 안나네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암튼, 이빨만 들어가도 교정하기 전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입도 잘 다물어지고요.
저는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답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