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대략난간 앞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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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다 교정 새싹

앞니가 너무 크대...

앞니가 오른쪽으로 쏠린것 같다고 의사쌤께 말씀드렸더니, 어떤 조치를 취해주시긴 하던데... 제가 눈을 감고 있어서 의사샘이 어떤 기구를 이용해서 어떻게 하셨는지는 몰겠습니다만 왠지 예감에 힘으로 쏠린 를 반대로 내린 것 같은... 설마 이렇게 무식한 방법으로 하시진 않았겠죠?
한참 힘주시던(?) 의사쌤께서 하시는 말씀이...
앞니가 너무커.. 아무리 대문니라고 하지만 너무 큰데...
그동안 제 앞니가 큰지 모르고 살았는데, 의사쌤 말씀을 듣고 보니 왜 이렇게 비관적으로 느껴지는지...
치아성형을 해주겠다고 하시고선, 무슨 기계를 사용하시던데... 또르르 또르르 소리나 나더라구요. 그걸 사용하니 앞니가 살짝 갸름해 지기는 하던데... 그게 치아를 깍아 내는건가요?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싶었던 제 교정도 약간씩의 난관이 있네요... 그래도 의사쌤 믿고 열심히 치과 다니면 분명 고른 치아를 갖게 되겠죠? 우후훗 상상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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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 글 읽어보니 치아를 살짝 깍아내신것 같네여~
이런건 시련이나 난관이라고 생각하실 필요 없구요,
너무 크면 살짝 갈아낼 수도 있긴하죠모~

헌데 본인이 괜찮다면 안깍아도 되는거였는데,
물어보지도 않고 의사 맘대로 깍는건 좀 그렇네요... ㅡ,.ㅡ

어째든 선생님께서 앞으로도 잘 해주실테죠.
믿고 따라보세용.
우리의 얕은 지식으로는 어찌할바가 없으니 믿고 따르는 수 밖엔...

글구 선생님 믿고 따르는 환자들이,
교정후 만족도가 훨씬 높은것 같았어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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