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이럴땐 어덯게
교정하면서 교합안맞거나해서
이 안쪽을 갈아낸다든지..이런 경험이 다른 분들도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제가 앞니 바로 옆 치아의 안쪽을 그렇게 살짝 갈아내었어요. 아랫니랑 딱딱 부딪혀서요.
그런데 바로 그 날 뒤늦게 발견한건데요
그 바로 옆의 앞니의 아랫부분이 살짝 깎였어요. 얼핏보면 모릅니다만
제가 거울을 보면 알고, 손을 대어보면 사기 그릇 이 나간거 마냥 패였습니다.
아무래도 의사샘이 옆 이를 갈면서 앞니를 건드린것 같아요.
에이 뭐 이런건 괜찮아..이러고 넘겼는데 왜 거울만 보면 자꾸 보일까요..
가서 따져야할까요?
의사는 본인이 그런게 아니라고 할 것 같고, 무슨 조치를 취해준다고 해도 이를 갈아버리는게 아닐까 걱정되고요. 괜히 의사 감정상하게 할까봐 말꺼내기가 고민되네요.
이 안쪽을 갈아낸다든지..이런 경험이 다른 분들도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제가 앞니 바로 옆 치아의 안쪽을 그렇게 살짝 갈아내었어요. 아랫니랑 딱딱 부딪혀서요.
그런데 바로 그 날 뒤늦게 발견한건데요
그 바로 옆의 앞니의 아랫부분이 살짝 깎였어요. 얼핏보면 모릅니다만
제가 거울을 보면 알고, 손을 대어보면 사기 그릇 이 나간거 마냥 패였습니다.
아무래도 의사샘이 옆 이를 갈면서 앞니를 건드린것 같아요.
에이 뭐 이런건 괜찮아..이러고 넘겼는데 왜 거울만 보면 자꾸 보일까요..
가서 따져야할까요?
의사는 본인이 그런게 아니라고 할 것 같고, 무슨 조치를 취해준다고 해도 이를 갈아버리는게 아닐까 걱정되고요. 괜히 의사 감정상하게 할까봐 말꺼내기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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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있다가 어제 거울 보구 알았어여.
갑자기 얼굴로 열이 확 오르면서
어찌나 열이 받던지
지금도 생각하니 열받습니다.
하지만 저만 알지 아무도 몰라여..정말 끝이 아주 살짝
갔거든여..
병원에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말았어여..
의사가 아니라고 할까봐...제가 넘 늦게 알았거든여
발치한지는 벌써 2주째건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