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7번째 글: 진짜 올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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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치과에서..

교정때문에 치과에 갔었다.

의자에 누워서 철사같은거;; 를 끼우고 있는데

옆 칸(??) 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던 어떤 할아버지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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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방구를 뿡뿡 뀌어대시는 것이었따!! 0ㅁ0!!

간호사 언니는  "어머!~=_=..뭐예요~!! 진짜.." 이러시고

의사선생님 은 "괜찮아, 괜찮아" 라고 하시며 계속 진행을(?

하셨다.

다행히 냄새는 안낫지만 (-ㅅ-...)

피식 웃음이 나왔다.ㅋ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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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21년 전
호호호호호ㅗ 하하하하하하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할아버지도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
21년 전
ㅎㅎㅎ.. 생리적 현상을 막을수 있나요~
모두들 당황하셨겠어요^.^
그
21년 전
ㅋㅋㅋㅋㅋㅋ

그 의사선생님도 을마나 당황햇을까여~

긍데 침착하려고 노력한거같은 ㅋㅋㅋ
21년 전
완젼 압권~ㅋㅋㅋ
가끔 밖에 다니다보면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아무렇지 않게 방귀를 북북북!!! 끼시는데 참 어찌나 민망한지...
그중 제일 욱기는건,
걸어가면서 완젼 똥방귀소리 내는 아저씨...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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