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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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떵이잉 새싹

오늘부터 교정시작

오늘 처음으로 교정상담받구
위아래 어금니 사이사이에 철사랑
고무같은걸 끼어놨어요
벌써부터 쪼이고 이렇게 아픈데
다음주엔 어금니에 반지같은걸 낀다던데
그건 또 얼마나 아플까요~ㅜㅜ
이뻐지는게 쉬운게 아닌가봐용^^
힘들고 아파도 !
교정을 할수있다는것에 감사하며
열심히 치료 받고
또 몇년뒤 교정기를 빼고 활짝 웃는 내모습을
상상하면서 잘 참아내야 겠어요.
이렇게 좋은 홈피를 알게되서 너무 좋아요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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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21년 전
저도 이런 홈피를 알게 되어 정말 기쁘답니다.. 전 고무줄끼울때 하나두 안아팠는데 아픈가보네요(원래 아픈건가...??) 반지장치도 별루 안아파요... 다만 밥먹을때 약간 어색함만 있을뿐.. 하루 지나니까 괜찮아 지네요..^^* 그래도 비싼 돈 주고 하는 교정 즐거운 마음으로 하셨으면 하네요..ㅋㅋ
덧
21년 전
저도~ 어쩌다 이싸이트 알게됐는데 정말 좋은 싸이트에요..
이가지런한 사람들은 모르는! 교정인의 고통이란 ..
실감납니다.. (저는 아직 교정을 못하고 있지만 -ㅁ-;)
님 맘대로! 활짝 웃는 미래를 생각하시구 힘내세요 ^ㅡ^
21년 전
넵 무엇보다도 교정할 수 있다는것에 감사해야해용.
교정하고싶어도 여러가지 조건상 못하시는 분들,
응근히 많더라구요 ^^*

이뻐지는거 쉬운일은 아니지만,
지금부터 겪는 고통과 불편함들이,
나중엔 가지런한 치아와 환한 미소로 다 보상받으니까,
가떵이잉님 다른 이사모 회원님들과 함께,
즐교하시면서 지내보시구요,
지금 교정으로 겪는 모든것들,
다 남은 기나긴 인생을 위한 경미한 투자입니다.
화이팅 하시구요,
앞으로 자주자주 오셔서 흔적 남겨주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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