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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의 준비끝에...교정시작했어요ㅜㅜ
올해 21살...
준비기간만 3~4개월은 된 듯 하네요~
윗어금니 양쪽으로 벌리고..
고리끼우고 쪼이고
남들은 별로 하지도않는 온갖 준비들 끝에ㅋㅋㅋㅋ
드디어 상악에 교정기를 달았어요
첨엔 별느낌 없었는데
지금 한 5시간쯤 지나가니까 미치겠네요...
특히 앞니가 왜이렇게 아픈지
아까 양치하는데 진짜 ㄷㄷㄷ기절할뻔 했네요
어금니 쪼여서 아플때랑
앞니가 아픈거랑 정말...천지차이네요 우아
원래 이런건가요?ㅜㅜㅜㅜ후
무튼...예뻐지려면 이런 고통은 감수해야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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