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8번째 글: 교정 100일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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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키 새싹

헤이해진 고무줄 걸기.

고무줄 처음할땐, 하루 23시간을 진짜 열심히 꼈었는데...
그땐, 정말 하루왠종일 껴서
아픈 느낌도 없었고, 다만 좀 불편할 뿐이었다.

그러고 3주.
점차 게을러지더니...이젠 잘때만 고무줄 낀다.
그럼 자는동안 엄청 아프다.
고무줄 하다 안하다 하는것이 하루종일 하는것보다 훨 아프다.
게다가 효과도 별로 없다. (진짜로 별 진전이 없음.-_-;;)

어제 치과 갔다가...
원장선생님 께서. "고무줄 할만해요?" 물으시길래,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_-;;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하기로 작정하고
아침부터 계속 꼈더니 지금은 정말로 하나도 안아프다.
고거 하루했다고 많이 움직인것 같기도 하고..므흣

암튼 다시 열심히 고무줄 해야지.
다음번 치과갈때는 개방교합 완전 닫혔음 좋겠다.

끝.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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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우앙~저도 맨처음 고무줄 낄때가 생각나에요,,안껴진다고 울었거든요~ㅋㅋ땀삐질삐질 흘리면서요~울 어머니께서도 어쩔줄 몰라하시고~ㅋㅋ전 어제 고무줄 뺏는데 대빵 시원해요~이빨닦을때만 하고 계속하고 있었거든요~열심히 해서~얼렁 고무줄 싹둑 자르는 날이 오길 바래요~^^
그
그랬어XG
21년 전
저두 약간 개방교합인데 고무줄같은건 안하고 입천장 나사에 파워체인만걸었는데
역시 사람마다 다른가보네요....
21년 전
맞아요.
밥먹을때 말고는 꼭 끼고 있어줘야 안아프지,
그렇게 설렁설렁 끼우면 디게 아파요. 효과도 없고~ㅋㅋㅋ
저도 해바서 알졍~
그래서 그후로 무진 열심히 끼었다는...

그리고 고무줄은 열심히 걸어준 만큼 효과를 보여주기때문에,
귀찮더라도 교정기간 늘리기 싫다면,
꾸준히 열심히 해주는게 최고랍니다.
병원에서 지시받은데로 다시 열심히 하시구용,
그러다보면 개방교합에서 해방되실 날이 올겁니다.

항상 즐교하시고 고무줄 열심히 화이팅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만
21년 전
저두 고무줄뺀지 삼일됏는데, 하기싫은것보다 밥먹을때 빼고나면 머리속에 상당한 지우개땀시 고무줄은 까맣게 잊어버려요..ㅋㅋ 이번에 치과갔다 나오면서 적극적으로 고무줄겨야하는 맘에 화장실거울에서 고무줄을 걸려햇더니 아무리해두 안걸어지더라구용..치과도로가서 선생님한테 야그했더니 이제 고무줄 걸지않아두 된다네요.
열심히점 해볼라구햇더니 쩝...아쉽네..
미
미키 글쓴이
21년 전
우하하...저는요....자면서도 고무줄 꼈다 뺐다 다해요.ㅋ
s
21년 전
전 자다가 아팠는지 어쨌는지
일어나보니 입 안에 고무줄이 실종 되었더라구요.
한 이틀 그러다 그거 때문에 은근히 신경쓰여서
또 이틀정도 잠을 설치고.. ㅋㅋ
지금은 잠 잘 잡니다 ^^
근데 이거 아픈게 은근하게 오래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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