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교정한지 일주일이 됐어요.. 처음엔 떨렸는데 지금은 많이 적응됐네요. 위에는 일주일전에 붙이고 아래는 그제 붙혔거든요. 위아래 둘다 붙이니깐 고통이 2배네요. 음식물 끼는것도 2배^^; 몇일안된 아래 이빨들이 욱신거려서 밥은 국에 말아먹고 있어요... 고기 먹는데 왜이리 이빨에 끼는지..ㅡㅜ; 이런것이 다 교정의 과정이겠지요....
^^ 처음에 두려움만 떨림반 그렇죠~
헌데 막상 시작하게되면 떨리는건 사라지고,
고통과 또다른 앞으로에 대한 두려움만 남게되죠~ㅋㅋㅋ
움... 일주일 되셨다구요~
그래도 글보면 느낌이 비교적 잘 지내시고 있는 듯해서,
그나마 걱정은 덜되고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
통증있으니까 부드러운 음식으로 드시구요,
그나마 이에 무리안가는 음식 추천해드릴게요. 골라드세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식후에 잇솔질은 바로바로 잊지말고 해주시구요,
시간이 좀더 지나면 이에 지금보다 덜끼고 음식 드시는 요령도,
자기나름대로 터득하게 되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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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밥이 입안에서 떼굴떼굴 굴러다니는 느낌이 들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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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막상 시작하게되면 떨리는건 사라지고,
고통과 또다른 앞으로에 대한 두려움만 남게되죠~ㅋㅋㅋ
움... 일주일 되셨다구요~
그래도 글보면 느낌이 비교적 잘 지내시고 있는 듯해서,
그나마 걱정은 덜되고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
통증있으니까 부드러운 음식으로 드시구요,
그나마 이에 무리안가는 음식 추천해드릴게요. 골라드세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식후에 잇솔질은 바로바로 잊지말고 해주시구요,
시간이 좀더 지나면 이에 지금보다 덜끼고 음식 드시는 요령도,
자기나름대로 터득하게 되십니다 ^^ㅋㅋㅋ
무공해공기님도 즐교하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