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떨어지는 브라켓..

📍 지금 보는 글 · 4번째

동

어느덧 100일이...

교정시작한지 어느덧 100일이 지났네요... 시간이 가긴 가네요..  언제 내년까지 기다린다....ㅡㅡ;;  점점 입안에 장치가 늘어나는걸 느낍니다.. 처음엔 브라켓에 와이어만 달았는데.. 이제 파워체인에 스프링..  다음에 올때는 스크류 심는데요.. 그러면 이상한 pta까지 할테고... 본격적인 교정에 들어가는듯 합니다...ㅜㅡ   요즘들어 왜이케 놀고 싶은지...ㅋㅋㅋ 근데 괜히 사람만나면 위축되는 느낌이들서... 연애사업도 제대로 안되고..ㅋㅋㅋ 올해 복학하면 공부나 열씸히 할려구요...^^;;

대한민국 교정인 여러분 힘내세요~~ 언젠가 환하게 웃는날을 떠올리며... 교정의 압박. 잘 참고 견딥시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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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20년 전
우와...원래 가면 갈수록 그렇게 많이 다는건가여...흠...
완전 불편하겠네... 그래도 100일 축하드립니다...ㅡ.ㅡㅋㅋ
핑
20년 전
우와...부러워요...전 뭐라도 빨리 더 달았아서 교정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요...ㅎㅎ 이제 보름이 지났지만...ㅎㅎ
20년 전
100일~
연인과 만난지 100일,
결혼한지 100일, 뭐 이런것보다도
지금 이순간 만큼은 더 의미있게 다가오는게 교정100일 인것 같아요.
저도 교정100일때 느꼈던 기분이 생각나네여~
좋기도하고,
한편으론 뒤돌아보니까 의외로 시간이 빨리 갔고~ㅋㅋㅋ

어째든여 지금 중요한건 앞으로 본격적인 교정에 대한 걱정이 아니라,
뭐든 다 자신감 있게 잘 해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구요,
사람만나서 위축되는 그런 감정은 버리세요.
내가 선택해서 시작한 일인데 2년동안 움츠러 들어 있으실건가요?
기왕지사 시작한거 즐겁게 해야하고, 나의 선택이니 당당해 지셔야죵!

그리고 교정한다고 연애사업 안되구 그런 생각도 버리세여~
만날 인연이라면 교정하던 안하던 다 만나게 되있던걸요...
또한 교정하고 연애 잘하시는 분들도 많구요.
교정땜에 내가 불이익을 당하고있다는 그런 생각들은,
동방신기루님을 계속 위축되게 할 뿐입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2년동안 위축되 지낼건지,
2년동안 즐겁고 당당하게 지내며 새로 다가올 미래를 기다릴건지요.
그리고, 즐교하세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동
동방신기루 글쓴이
20년 전
아~ 예~ 감사합니돠...^^;;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5번째 글 · 뒤로~뒤로~ 2006.04.23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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