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핑 핑크죠아 새싹 2006-01-14 어묵 앞에서 무너지다... 쇼핑을 하다 출출해서 맛있는 빨간 어묵을 먹으러 갔다... 같이간 언니와 엄마는 무척이나 맛있게 어묵을 먹고 있고~ 난 어묵 하나를 들고 바라보기만 했다.. 과연 요것을 어떻게 베어먹어야할까...고민만 하다가 베어먹기로 결심!!! 앞니와 어묵이 만나는 순간 ~ 좌절을 맛보고...흑흑 어묵을 엄마에게 줄 수 밖에 없었다... 어묵 국물만 한컵 다 마셨다... 국물은 정말 맛있었다... 어묵은 얼마나 맛날까... 응원 0 댓글 10 공유 저장 댓글 10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동 동방신기루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어묵 맛 없음돠.. 원래 오뎅은 국물이 맛나는법...ㅋㅋㅋ 빨간어묵은 먹으면 브라켓에 고춧가루 낍니다.. ㅋㅋ 집에가서 맛나는 밥 드세요~~~ ^^;; 0 파 파란사자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그 흐물흐물한 오뎅이 철근으로 변하는 순간!!ㅠ 0 콜 콜라쥬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진짜 말그대로..... 오뎅을 철근같이 씹어먹으며..... ㅠ 0 G Gimme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두 오뎅 무지 좋아하거든요? 근데 길거리에서(우선 밖에서는 이에 낄만한건 절대 안먹슴돠..^^)는 안먹구요..집에서 먹어요..완전 푹푹푹~삶으면 오뎅이 흐물흐물해져서 철근같지 않습니다..^^ 0 유 유리화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교정중엔 되도록이면 앞니 사용하지 마세요...^^ 갑자기 배고프다... 0 야 야래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나두...이렇게 되는건가... 0 포 포도봉봉조아~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푹푹 삶은 어묵은 괜찮지 않나요?? 0 도 도봉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조낸불쌍하다 ㅋㅋ 0 화 화이트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 빨간어묵 좋아라 하는데~~~ 먹고시포요~~ 0 시린파랑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제목 보는 순간 무슨 내요일지 짐작이 갔어요. 왜냐 저도 어묵앞에서 무너진 적이 많았거든여~ㅋㅋㅋ 어째든 핑크죠아님의 글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국물은 정말 맛있었는데 어묵은 얼마나 맛날까" 완젼 짧고 굵으면서 마음을 울리는 200% 공감가는 이야기네여~ 너무 욱기고 공감되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어휘력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ㅋㅋㅋ 그리고 어묵 그까이꺼 시간이 좀 지나면 다 먹게 되니까, 걱정마시구용, 당장 즐교에 집중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0 댓글 모두 보기 (10)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갑자기 배고프다...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왜냐 저도 어묵앞에서 무너진 적이 많았거든여~ㅋㅋㅋ
어째든 핑크죠아님의 글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국물은 정말 맛있었는데 어묵은 얼마나 맛날까"
완젼 짧고 굵으면서 마음을 울리는 200% 공감가는 이야기네여~
너무 욱기고 공감되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어휘력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ㅋㅋㅋ
그리고 어묵 그까이꺼 시간이 좀 지나면 다 먹게 되니까,
걱정마시구용, 당장 즐교에 집중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