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인젠 저더러 교정체질이랍니다.ㅋㅋ

📍 지금 보는 글 · 3번째

덕
덕이 새싹

입이 안움직여요..억억..ㅠㅠ

저번주에 상악뒤쪽에두 브라켓을 전부다 붙였는데요~~
두달전에 하악 어금니는 이미 붙여서 인제 좀 살만은한데..
지금 상악 맨끝에 어금니에 붙은 브라켓이 살을 죄다 찝구있어서 입두 일이센치 벌어질까 말까 하구요..ㅠㅠ 아프다 아프다...하다가...지금 거울을 보니 더 심한 오른쪽이 살이 퉁퉁부어서 얼굴한쪽에 혹 풍선 넣어놓은거 같애요..
대략 한쪽은 어설픈 계란형이라면 한쪽은 식빵형이랄까..

좀 지나면 나아질란가용?@@
하악은 이정돈 아니었는데 왁스가 닿지도 않는 자리여서 아주 얼굴이 볼상 사나워졌어요..꺼억꺼억...ㅠㅠ
이러다 젊은 처자 빛보기전에 잡는거 아닌가모르겠어요...
아이고 배고파라..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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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ㅋㅋㅋ...저는 브라켓 몇 개 안 붙여놓은 상태라, 이런 글 읽으믄, 한 달 후에 발치하구, 브라켓 다 붙이면 어케 될까 생각하믄,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요^^ 그래두, 기대를 더 마~~~니 하면서, 즐기려고 해요^^ 홧!띵!
도
21년 전
제경우엔 브라켓은 별로 안아프고 걸어놓은 철사끝이 뾰쪽하니 나와서 살속에 박혀있기두 하구 혀가 만져보다가 찔리기두 하구 넘 아파서 병원에 얘기했더니 철사끝에 성냥머리처럼 (접착체인듯)동그랗게 붙여주셔서 지금은 잘살고 있읍니다. 끝쪽 브라켓에 철사줄 걸어놓은거 아니면 고무줄을 감아주시기도 하고 방향을 안쪽으로 해주기도 하시더라구요..상악보단 하악이 더 아팠었구요..
그
그랬어XG
21년 전
헉~~정말 아프겠네요...그리도 퉁퉁 부은걸보면...
반드시 기필코...님 ..밝은 빛보느날있을겁니다..
힘내세요...즐교하시구요!!
구
21년 전
ㅠㅠ 저두 첨엔 고리있는 어금니 송곳니 브라켓들이 볼안쪽을 찔러대서 말하거나 식사할때 볼을 바깥쪽으로 당기고 넘 아파서 인상쓰면서 말하거나 먹었죠...ㅠㅠ

시간이 지나면 찔리지 않게 지내시는 방법을 스스로 알게 되실거에요... 넘 힘들어하지 마시구 힘내세요!!

전 교정때문인지 요즘 턱에서 소리가 나요. 턱이 안맞나봐요ㅠㅠ
그런 건 아니신거죠?? ^_^

화이팅!!
21년 전
^^; 이구이구 힘드시구나...
어쩔 수 없어요. 그런 과정을 몇번 겪어야.
아프고 낫고 아프고 낫고를 반복해야 적응이되고, 살만해지거든요...
지금 당장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그 고비만 넘기시면 괜찮아지고 적응되는거니까
조금만 더 힘내셨으면 정말 좋겠네요.

그리고 왁스 붙이는거 아시져?
어금니쪽은 잘 안붙으니까 넓게 두껍게 붙이세요. 잘안떨어지도록~
계속 해보다보면 잘 붙이실 수 있을거예요.
포기하지마시고 계속 시도해보시구요,
입안에 스~~~ 하고 바람을 들이마시면 치아에 침이 말라서,
그때 붙이면 더 잘 붙습니다.
침이 치아에 많이 붙어있으면 잘 안붙어요~

힘들어도 배고파도 좀만 참으시고, 얼른 빛이 보이길 기원합니다. 화이링~~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무
21년 전
허걱..ㅠ.ㅠ그정도에요?? 많이 아프시겠따~~
저도 하악에 제일 끝어금니에 브라켓을 붙이니까 볼살이 긁히던뎅..
복어처럼 바람넣고 있거나 혀로 어루만져 주면 좀 덜한느낌..^^ 그냥 개인적으로
쓰는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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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글 · 워터픽 소음이 좀..거시기하네요!! 200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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