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교정44일째>치과에서 죽는줄 알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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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교정48일째>실밥아 안녕~

사랑니를 뽑은지 5일만에 찾은 치과~

사랑니 뽑구 매어놓은 실밥을 순식간에 뽑았당.
약간 아팠던거 갔기두하구...^^;;
무릎까지구 손가락 베였을때만 바를 줄 알았던 빨간약을 발라서 약간 짧짜름 했지만 홀가분하다...^0^

상악에 있는 덧니에 껴져 있는 파워체인두 순식간에
바꿔끼구 치과를 나왔다~

상당히 초스피드루 진료를 맞췄지만 2주후에 있을 발치를 생각하면 걸음이 무겁구려...ㅠㅠ

교정인들!!  아자아자 홧팅!!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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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20년 전
마자영..사랑니뽑고 실로 꿰멘부분을 다시 풀때도 쪼끔 따끔다끔거리는게
아프졍??ㅎㅎ 저두 발치 때 죽는줄 알아땁니다..ㅠㅠ..
다행히 여름방학이라서 집에서 방콕해쪄...
그
그랬어XG
20년 전
실밥빼고나면 시원하지않던가여..시원하던데
2주후 발치도 무사히 잘하시구..즐교하세요!!
20년 전
으... 실밥 뽑을때 그느낌... ㅡ,.ㅡ
정말 뷁스러워서 무어라 표현을 해야할지 참...
매복된 사랑니2개 꿰메고 실밥 뽑을때도 그랫고,
작년에 배째떤거 실밥 뽑을때도 그랫고,
아픈듯 하면서도 참 알송달송한 그느낌 잊고싶어요 ^^;

움, 어젠 실밥뽑고 소독하고 파워체인 바꾸고 오신게 다여서,
금방 끝나신 거군요 ^^

2주후에 있을 발치 물론 부담은 좀 되시겠지만,
사랑니도 뽑아보셨으면 나머진 우습죠머 ^^
너무 걱정마세요. 한번 해보셨으니까 잘하실 수 있을거예요.
발치하면 또 몇일 식사 불편할테니까,
발치하러 가시기 전에 맛난거 많이 드셔놓으시구요,
해피해피스마일님도 화이팅 입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희
20년 전
에궁~
실밥 뽑는 그 느낌..
전 발치는 아니고,, 예전에 입술 왼쪽을 꼬맨적이 있거든요.
그때 꼬매는 느낌도 더리했지만,,
실밥 뽑을 때 그 이상야릇한 느낌..우웩ㅡㅠㅡ
뇌를 마취시키고 싶었어요!! >_<

ㅎㅎ;;; 쓸데없는 야그를..
암튼,, 머잖아 있을 발치를 대비하야,
드시고 싶은거,, 마음껏 드셔서 한이 남지 않도록 하세용..ㅎ
잘 먹는 것도 하나의 인생사는 즐거움 아니겠어용ㅎ
발치하면 마음껏 못드실테니...

그람,, 오늘 하루도,, 화이팅!_!
내
발치라는 말보다, 꿰맨다는 말이 더 무서운...ㅡ,,ㅡ
해
20년 전
^0^모두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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