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1번째 화 화이트E 새싹 2005-10-26 왜이리...오징어가 댕?!?기는지~~ㅋㅋ 쫀득쫀득한,, 오징어 꼬리꼬리한 냄새의,, 문어발 질겅질겅 껌... 요즘에 요런것만 떙겨서 주구장창 이것만 먹다가.... 이에 씌운철이...빠졌습니당... 이런...된장...!! 이가 너무 근질근질~해요!! 응원 0 댓글 9 공유 저장 댓글 9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 너와함께시작이다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근질근질??? 안아프고 근질근질 하다는 얘기?? ㅋㅋㅋ 나두 그랫는데.... 아프진 않나여? 그래두 오징어는 쪼~옴 심햇당.. 저두 얼마전 튕튕 뿔은 오징어 먹으면서 조금 힘들었는데.. 먹으면 안될것 같은생각이 화~악 들던데.. 암톤암톤... 워~~~~~워~~~~~자중하시오!!^^ 0 삐 삐두루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윗분말에 동감이오~~ 자중해야 하오~ 나도 철사 2번 빠져 봤지만 암튼.. 철사 빠졌다고 샘이 두꺼운와이어로 교체를 해버렸다오~~ -_-;; 잇몸이 근질거리면 돈좀 들어가지만 삼겹살을 씹어먹어보시오 0 그 그랬어XG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이가 너무 근질근질~해요!!" ㅋㅋㅋ.. 완전동감!! 0 내 내 이-편한세상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ㅋㅋㅋ 오징어...마른 오징어는 위를 쓰리게 하던데...이런 저런 이유로 자제하삼~~~ 0 시린파랑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ㅋㅋㅋ 꼬리꼬리한 냄새의 문어발~~~ 표현 넘 욱기네요. 근데 문어발 진짜 맛있죠? 교정하곤 아예 꿈도 못꾸는데... 그래도 화이트e님은 그런거 드실 수는 있는가바요~ 으아... 부럽다... 전 교정고수인데도 오징어같은건 힘들어서 아파욤... 왜이러나 몰라.. ㅡ,.ㅡ 어째든 결국 한껀하신건데, 혼좀 나셔야겠삼! 그런거 드시지 마라고 그렇게 잔소리를 했건만... 이리오세요. 때찌때찌 맴매맴매!!! 앞으론 제발 자제하시고, 맥반석 오징어같은 반건조되서 그나마 물컹거리는거 있자나요, 정히 드시고 싶다면, 그런걸로 드세염.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0 희 희지쒸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헉;;; 이에 씌운 철이라함은,, 반지를 말씀하시는건가요?_? 엄마야~ 얼마나 열씸나게.. 주구장창 드셨길래 반지가 빠지는지;; 질기거나 끈적거리는 그런거는 먹지 말라고 의사쌤이 말씀해 주시던데.. 엄청 땡기셨나봐요.. 하긴,,, 저두 교정하면서 입이 심심하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청 먹긴하죠// 한번은,, 님처럼 넘 씹고(?)싶어서 쥐포 천원짜리 큰거 아시죠?? 그거 10장 사다가,, 한 일주일 먹엇답니다;;ㅋ 조각조각 코딱지만하게 잘라먹어서 느낌은 별루 없었지만-ㅅ-; 앞으로는,, 많이 조심하시길 바래요~ 다시는,, 떨어지는 일 없도록.. 아셨죠?? 큰일나요..ㅋ 교정기간도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드네요;;ㅎ 남은 교정기간, ,열씸나게 교정해보아요-☆ 화이팅!_! 0 s soojini6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우선 침으로 문어나 오징어를 불린후 아주 천천히 씹고 또 씹고 그럼 먹을만 하더군요. ^^ 그 대신 시간이 좀 오래 걸리죠. 흐흐 어제 저의 어머니께서 말린 문어(납작하게 썰어져 있는것)를 오징어 무침하듯 하셨는데 무쟈게 맛있어 보여서 그거 먹고 이 아파서 지금 자중하고 있습니다. 아~ 침 고인다. 그래도 문어는 정말 맛있더랬었습니다. 0 도 도봉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전 첨글쓰는데 보정기끼거든요 옛날생각나네요 브라켓떨어지면 골치아프던데 전 그래서 한 5년했음 ㅋㅋㅋ 0 구 구테베써룽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전 지난 주말 술마시고 2차 갔을 때 얼큰히 취해서 교정도 잊고 마른 오징어를 씹었어요.. ㅋ 근데 입안에 한참 넣고 살살 우물우물 씹다가 통째로 꿀꺽 삼키니까 브라켓은 아무 이상이 없더라구요~ㅎ 대신 속쓰림이...ㅠ 너무 드시고 싶다면 참지 말고 드셔야죠~ 근데 교정인임을 잊지 마시고 신경써서 살살 씹으세요.. 반지가 빠진다니....그건 안돼요~~ 0 댓글 모두 보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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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나두 그랫는데.... 아프진 않나여?
그래두 오징어는 쪼~옴 심햇당..
저두 얼마전 튕튕 뿔은 오징어 먹으면서 조금 힘들었는데..
먹으면 안될것 같은생각이 화~악 들던데..
암톤암톤...
워~~~~~워~~~~~자중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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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철사 빠졌다고 샘이 두꺼운와이어로 교체를 해버렸다오~~ -_-;;
잇몸이 근질거리면 돈좀 들어가지만 삼겹살을 씹어먹어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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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넘 욱기네요.
근데 문어발 진짜 맛있죠?
교정하곤 아예 꿈도 못꾸는데...
그래도 화이트e님은 그런거 드실 수는 있는가바요~
으아... 부럽다...
전 교정고수인데도 오징어같은건 힘들어서 아파욤...
왜이러나 몰라.. ㅡ,.ㅡ
어째든 결국 한껀하신건데, 혼좀 나셔야겠삼!
그런거 드시지 마라고 그렇게 잔소리를 했건만...
이리오세요. 때찌때찌 맴매맴매!!!
앞으론 제발 자제하시고,
맥반석 오징어같은 반건조되서 그나마 물컹거리는거 있자나요,
정히 드시고 싶다면, 그런걸로 드세염.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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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씌운 철이라함은,, 반지를 말씀하시는건가요?_?
엄마야~ 얼마나 열씸나게.. 주구장창 드셨길래 반지가 빠지는지;;
질기거나 끈적거리는 그런거는 먹지 말라고 의사쌤이 말씀해
주시던데..
엄청 땡기셨나봐요..
하긴,,, 저두 교정하면서 입이 심심하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청 먹긴하죠//
한번은,, 님처럼 넘 씹고(?)싶어서
쥐포 천원짜리 큰거 아시죠?? 그거 10장 사다가,,
한 일주일 먹엇답니다;;ㅋ
조각조각 코딱지만하게 잘라먹어서 느낌은 별루 없었지만-ㅅ-;
앞으로는,, 많이 조심하시길 바래요~
다시는,, 떨어지는 일 없도록.. 아셨죠??
큰일나요..ㅋ 교정기간도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드네요;;ㅎ
남은 교정기간, ,열씸나게 교정해보아요-☆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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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대신 시간이 좀 오래 걸리죠. 흐흐
어제 저의 어머니께서 말린 문어(납작하게 썰어져 있는것)를 오징어 무침하듯 하셨는데 무쟈게 맛있어 보여서 그거 먹고 이 아파서 지금 자중하고 있습니다.
아~ 침 고인다.
그래도 문어는 정말 맛있더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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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한 5년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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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입안에 한참 넣고 살살 우물우물 씹다가 통째로 꿀꺽 삼키니까 브라켓은 아무 이상이 없더라구요~ㅎ 대신 속쓰림이...ㅠ
너무 드시고 싶다면 참지 말고 드셔야죠~
근데 교정인임을 잊지 마시고 신경써서 살살 씹으세요.. 반지가 빠진다니....그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