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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했어요~~휑~~~하니.....아주....묘하네요~
^^
아주.....늦은(ㅡㅡ;)나이에 시작해서........
사실..할까 말까...무지 망설였는데...그래도.......평생(^^;)
컴플렉스를..안고사느니...그냥..맘 먹었을때 하는편이 나을것 같아서....이렇게..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지금..... 직장을..관두고....쉬는기간이라..
다행이.....치료받는데는..별 문제없이 진행되었죠~
충치가 워낙 많은 탓에...충치치료만 꼬박..한 달이 걸렸답니다. ,, ㅡㅡ;
정말.. 매일 치과를..출,퇴근 하믄서..부모님을..얼마나 원망했는지~^^; ㅎㅎㅎ (이런...불효가....쩝....그래도..넘 우울한 탓에~~^^;)
치료 받으면서....원장 샘이 그러더군요..
치아가 선천적으로 약한것 같다고..... ㅡ.ㅜ 무슨...몹쓸병 선고받는기분이었답니다.........우울..우울..지금..생각해도...우울..... 켁~~~
긴~~~~ 한 달 동안의..치료여정을 마치고.......그저께~ 브라켓 달고 오널 발치 했습니당~~~
가을 바람도..선선한데.....휑~~한 것이...아주...션하고(??)허전하고 모.......그러네요~
근데...발치하고 나니...그 옆니가....속이 또..썩어 있더라구요... ㅡ.ㅜ 에효....내 팔자야~~~~~~~ 치아가 오복에 들어간다는거..요즘...뼈저리게...느끼고 있습니다.
월욜날 철사 끼운다고 하셨는데...그 전에....오널 발견한 충치 먼저 치료하고.....하자고 해야겠어요~~
모..이왕 늦은거..찬찬히....하죠..모....ㅎㅎㅎ
님들 중에도..혹시..조급해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처럼....아예 느긋하게....생각하면서....... 교정치료를...
즐기자구요~!!@!!^0^
아주.....늦은(ㅡㅡ;)나이에 시작해서........
사실..할까 말까...무지 망설였는데...그래도.......평생(^^;)
컴플렉스를..안고사느니...그냥..맘 먹었을때 하는편이 나을것 같아서....이렇게..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지금..... 직장을..관두고....쉬는기간이라..
다행이.....치료받는데는..별 문제없이 진행되었죠~
충치가 워낙 많은 탓에...충치치료만 꼬박..한 달이 걸렸답니다. ,, ㅡㅡ;
정말.. 매일 치과를..출,퇴근 하믄서..부모님을..얼마나 원망했는지~^^; ㅎㅎㅎ (이런...불효가....쩝....그래도..넘 우울한 탓에~~^^;)
치료 받으면서....원장 샘이 그러더군요..
치아가 선천적으로 약한것 같다고..... ㅡ.ㅜ 무슨...몹쓸병 선고받는기분이었답니다.........우울..우울..지금..생각해도...우울..... 켁~~~
긴~~~~ 한 달 동안의..치료여정을 마치고.......그저께~ 브라켓 달고 오널 발치 했습니당~~~
가을 바람도..선선한데.....휑~~한 것이...아주...션하고(??)허전하고 모.......그러네요~
근데...발치하고 나니...그 옆니가....속이 또..썩어 있더라구요... ㅡ.ㅜ 에효....내 팔자야~~~~~~~ 치아가 오복에 들어간다는거..요즘...뼈저리게...느끼고 있습니다.
월욜날 철사 끼운다고 하셨는데...그 전에....오널 발견한 충치 먼저 치료하고.....하자고 해야겠어요~~
모..이왕 늦은거..찬찬히....하죠..모....ㅎㅎㅎ
님들 중에도..혹시..조급해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처럼....아예 느긋하게....생각하면서....... 교정치료를...
즐기자구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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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렷을때부터 잘 썩는 치아들 때우느라 치과 많이 다녔거든요ㅠㅠ
그래도 이렇게 교정할 여유가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거라 생각해요~
저보다 훨씬 심하게 치아가 많이 썩고 잘못 난 사람도 있을텐데 사정이 어려워 교정을 못하는사람도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그런 면에선 부모님께 감사해야죠~
그리고,, 아주 늦은 나이라뇨!! 저랑 동갑이신데,, 전 그래도 지금 한 게 일찍 시작한거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는데요~^_^
힘내세요~ 막대사탕님 말씀처럼 느긋하게 즐교하자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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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울 이사모 연로하신 횐님들이 발끈하시겠는데여~ㅋㅋㅋ
이사모에 30대 40대 분들도 많으신걸요~
아직 20대 이시니까 늦은나이라는 말씀은 안어울려용~
다들 그래여.
진작했으면 모를까 이나이에 할까말까, 많이들 망설이시고 고민하고...
그래서 결국 할사람은 하고 못할사람은 평생 고민하고 그래염.
우린 결국 교정하게 된거니까,
적어도 평생 교정에 관해 고민할 필요도 없고,
교정해서 가지런한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를 얻게되니까, 좋은거겠죠 ^^*
와우~ 쉬는 기간에 교정이라~
정말 좋으네여~ 회사다니면서 처음에 교정장치 달러,
왔다갔따할라믄 진짜 짜잉나고 눈치보이고 스트레슨데,
막대사탕님은 좋은기간에 교정하시네욤. 좋겠다.
ㅋㅋㅋ 충치치료 시간도 1달이나 걸렸지만,
돈도 의외로 많이 드셨겠죵?
그래서 진작에 주기적으로 관리해줘야 하는데,
치과는 참 아프지 않으면 안가게 되는지라 꼭 목돈 들어가욤. 이구...
헐... 발치하고 옆치아에 또 충치라...
그런경우 많아요.
또는 교정하면서 치아가 움직이는 중에,
안보이던 면이 겉으로 들어나면서 겹쳐져 있던데 충치가 발견되기도하고,
실제로 저도 그랫구용~ㅋㅋㅋ 정말 뽱당해용 ^^;
넵~ 어차피 이렇게 된거, 하나씩 느긋하게 하세요.
뭐 혼자 부산떤다고해서 특별히 빨라질 것도 없고,
순서대로 하나씩 차분하게 진행하시는거 좋아요 좋아~~
막대사탕님 왠지 너무 차분하셔서 일까 느낌이 좋으네여 ^^*
앞으로동 자주 오시고~ 함께 즐교해야져! 화이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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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교정치료동안은.... 도 닦는기분으로다가...지낼려구 맘 먹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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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치아가 너무 아퍼서 썪은이는 다 치료해서 다행히도 치아교정할때는 하나도 치료안하고 일주일도 안해서 검사하고 브라켓달고 장치를 바로 달았어요...ㅡㅡ;
저는 성질이 더 급해서 의사선생님께 빨리빨리 해달라고 했어요..^^ 빨리 장치 띠고 싶어서요..
3주째갔다온지 얼마 안됐는데 또 3주가 지나길 빌고 있네요..
평소에도 걷는 거 보다 뛰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고등학교 친구들이 포레스트검프란 별명까지 지어줬어요.. ㅋㅋ
교정 잘 되길 빌게요...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