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턱이 아픈 이유가 뭘까요?~~

📍 지금 보는 글 · 3번째

그
그러게~ 새싹

교정한지 1년하고도 2달이 지났네요.

일년전부터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주절 주절 씁니다.
처음에는 한달마다 치과 가서 언제 끝나는지 물어봐서 선생님이 황당해하고 난감해 하고 그러셨어요.
올 초에는 이가 너무 안움직여서 스트레스 왕창 받았구요
시간은 지나,
이도 움직이고 있고, 일년만 더 참으면 되겠다 싶기도 하고 해서 조금은 느긋해 지네요.
그래도 좀더 빨리 움직였으면 좋겠어요.
볼살이 너무 빠져서 얼른 교정 끝내고 다시 볼살을 조금 이라도 찌우고 싶거든요.

연말도 다가오는데
완전히 불우 이웃 모양새라니까요. 피골이 상접한...ㅜㅜ

울딸이 자꾸 비키라 하여 그만 씁니당 ^^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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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랬어XG
20년 전
우와~ 님 벌써 반은 하셨네여...넘 부럽습니다
전 아직 하수라..언제쯤 그런날이올까요
글구...비키라고 하시는 따님말씀에 말없이 비켜주시는 님
넘 화목한 가정일것 같습니다
그럼~~즐교하세요!!
향
제목만봐도,,,,,,,,,,,,,,,,,,,,,,,,,,,,,,,,,,,,,,,,,,,부럽삼!!!!!!!!!!!!!!!!!!!!!!!!!!!!!!!!!!!!
노
20년 전
저두 부럽삼...(<- 이렇게 쓰니까 10자 이상 입력하라 하네요~~)
무
20년 전
와~~부럽네요.. 일년넘으신 분들 모두모두 부러워요 잉~~ㅎㅎ
내
저두 부럽삼...2 //ㅋㅋㅋ 노바님 웃겨요 ^..^
막
20년 전
전...오널..철사...끼웠는데..... 조금....땡기는..맛이 있네요~~~~~~~
생각보다...별로....아프지는 않아서...아직..까지는...살만하네요~ㅎㅎ ^^;
아긍.....그나저나..1년 2개월.......참..부러운..숫자입니다....
그
그러게~ 글쓴이
20년 전
아니 이렇게 많은 리플이....
감솨~
이러면 자꾸 쓰고 싶어 지는뎅~~
사진도 올려볼까요.
---용기백배~~

일단 일하러 갑니다. 슝==33 ===333
20년 전
일년전이라구욤???
헐... 1년씩이나 어찌 눈팅만 하셨을고...
글안남겨도 될만큼 이사모에 모든 정보가 가득했단 이야기로,
혼자 착각하고 있을게여~ㅋㅋㅋ

어째든 1년하고 2개월 지나셨으면 교정고수 이시네욤.
이젠 특별히 궁금한것도 엄꼬,
뭘해도 그냥 그러련히 하고 지내시겠는데염~
대략 1년 정도 되면서부터 에지간히 다 펴지고하니까,
교정이 슬슬 지겨워지고 그러더라구욤.
그러게님은 어떠신지??? ^^

저도 볼살 얼른 다 찌우고 싶어욤.
요즘 몸도 안좋아서 얼굴은 계속 마르는중...
화장안하고 있으면 정말 못봐줘요... ㅡ,.ㅡ

우걀걀 "불우이웃모양새"!!!
넘 욱긴거 아니예염? 표현 잼나는걸요~ㅋㅋㅋ
그래도 교정완젼 초기에 볼살빠졌을때를 생각해보세요.
그때보다는 조금이라도 나졌을테니까욤~ 흐흐흐~

어째든 남은 교정도 계속 열심히 하시구요,
앞으론 눈팅만 하시지 마시고,
교정이야기 아니어도 어떤 이야기라도 좋으니까,
오셔서 한줄이라도 흔적 남겨주시고 가세욤.

아~ 결혼하신 분이구나~ 딸이 있다는걸 보니 ^^
ㅋㅋㅋ딸아이에 밀려나는 엄마~
그림그려보니 넘 재밋는걸요~
그래도 행복한 가정에 남편과 토끼같은 자식들이 있어서, 행복하시지욤?
요즘 전 결혼식장 넘 많이 다녀서,
아주 결혼에 미쳐가지고, 제정신이 아니예여...ㅡ.ㅜ

참! 항상 즐교하세요~ 자주 오시구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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