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이제 장치달려구요⬇️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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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시간이 좀 지나니깐 압박이 느껴지신다구욤?
교정력이 가해지고 있다는 이야긴데여,
오후쯔음 되시면 아프실 수 있구요,
안아프다 하더라도 머 먹게되면 아프실 수 있구요.
아니면 자고 인나면 담날 아침부터 아플 수도 있고 ^^;
하여튼 그렇지만,
어쩜 복받은 교정인이어서 별러 아프지도 않고,
그냥저냥 참을만 하게 지내시면서,
에지간한 음식도 다 드실 수 있을지도 몰라욤...
과연 어떻게 될지 내일 아침이 기다려 지는데염?
(남의 아픔은 파랭의 행복??? ^^; 갖은자의 여유??? - 돌내려놓으세욤 ^^;)
움, 브라켓을 오링이 아니라 얇은 철사로 묶어주셨다면,
암거나 다 드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지금은 교정초기여서 얇은 와이어이기도하고,
브라켓도 겉으로만 치아에 딱붙어있어보이지,
속까지 접착제가 다 굳으려면 하루는 걸립니다.
그러니까 하루이틀 정도는 진짜 부드러운 음식 드셔야 하구요.
좀 질기거나 딱딱한거 드시면,
브라켓도 떨어질 수 있지만 와이어가 휘어지거나 빠질 수 있으니까,
특별히 조심하도록 하세욤.
딱딱한거, 질긴거, 끈적거리는거 딱봐서 의심가는 녀석들...
다 조심하세용~
사탕, 껌, 캬랴멜, 땅콩, 떡, 떡볶이, 오징어, 쥐포,
단무지, 알타리, 깍두기 등등...
그리고 정히 드시고 싶다면 앞으론,
잘게 잘라서 장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서 드시구욤.
음식땜에 물들 일은 없으니 걱정마세요!
참! 즐교하시는것도 잊지마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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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만 먼저 적응하신다니 좋으네요~ 게다가 철사로 된 오링이면 카레도 맘껏 드실 수 있고....히히
이제 시작이시네요~ 넘 고생 않기를 바랄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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