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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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민재맘 새싹

무서워요

교정을 하려고하다   들어오게 되었어요 .아들 둘을 둔  엄마라걱정이지요  .큰아이가 학교를  가니  엄마들도 만나고 해야하니  늦었지만  이 나이에  교정을 할려구요,  그런데  글을 읽어보니  겁이  많이나네요 . 그  아픔을  아이들에게  다  퍼부을까봐서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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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겁나는 글들만 읽으셨나봐요^^ 즐겁구, 신난다는 분들도 많은뒈^,,^ 저두 신나는 사람중 하나예요...아픈건 순간순간이지만, 이게 결국은 내가 하고 싶던거고, 이뻐질 것이란 생각에...숨막히게 좋아요^^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길^^
좋
20년 전
교정 하면요.. 아픈적 한번도 없어요..ㅋ 가끔... 가끔 아파요..
향
솔직히 제가 겁이 엄청스럽게 많고 엄살도 엄청 심한데,,,,,,,,,,,,,,,,,전 솔직히 별로 안아팠어요,,,발치빼고^^;;;
가
20년 전
아프면 신랑한테 짜증낸적은 있어도..(우뛰~! 말걸지 말랬잖아~!! -.-#)
애기한테 그런적은 없어요.. ^^
아마 민재맘도 그렇게 되실꺼예요..
20년 전
제친한 친구 이름 민잰데~ ^^;
그래서 그런가 닉네임이 친근한걸요~ 헤헤헤~

움... 아이둘에 엄마라...
앞으로 이사모 계속 둘러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엄마 이면서 교정하시는 분들 꽤나많이 있으십니다.
이사모에서 활동도 실제로 하고 계시구용,
두아이에 엄마에, 남편의 아내에, 직장인으로까지 활동하시는,
슈퍼회원님들도 계시구요 ^^

지금은 아직 교정전이시고 하니까,
걱정도 많으시고 사회생활하는데 지장이 많을꺼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건 결정전이고, 장치달기 전까지만의 생각이지,
막상 병원선택하고 장치달고나면
다들 교정도 잘하시고 각자의 위치에서 잘 지내시니 걱정마시구요,
엄마는 강하다는 말 아시져?
아이들에게 그럴일은 없을거예여.
오히려 주부교정인횐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아이들이 "엄마 많이 아파?" 하면서 더 챙겨준데요~ㅋㅋㅋ

그러니 다른걱정 다 접으시고,
평생 교정으로 고민할것 같다생각되신다면,
지금 교정시작하도록 하세요. 강력추천 합니다. ^^*

그리고 우리들 사진코너에들어가셔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천사미소" 아니면, "유지장치 끼우고 3개월째..." 라고 검색해보세요.
천사미소란 닉네임으로 사진 올려주신 횐님이 계신데요.
주부님이시고 교정다마치고 사진 올려주셨어요.
참고하시고 용기내시라고 알려드립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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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글 · 기대가되네요 2005.11.16 3번째 글 · 낼 교정시작 2005.12.15 4번째 글 · 아프다 200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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