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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13일입니다!
벌써 13일이래요오+ㅁ+ㅎㅎ
교정장치를 단게 엊그제 같은데~-ㅂ-
[어제는 빨리 안간다그랬으면서-_-ㅋㅋ]
후딱후딱 지나가길+ㅁ+ㅎㅎ
오늘은 학교가 토요자유휴업일이라서 ㅎㅎ
안갔답니다!+ㅁ+~유후~
그래서 ㅠㅠ 어젯밤에 새벽 4시에 자고 오늘
10시에 일어나서-_-;;비몽사몽으로 있다가
연애편지 보다가......;;
휴대폰 던지고~=_=;
그러다가 오빠 머리에 휴대폰 정통으로
맞아서-_-한대 맞고 ㅠㅠ
방금 유부초밥먹고왔어요!
엄마한테 김밥하고 떡볶이 먹고싶다니깐
유부초밥을 ;;-ㅂ-해주셨다는
오늘은 !!화낸것 빼곤 되게 좋았다는 ㅎㅎ
오늘은 일찍잤음 좋겠어요오 ㅠㅠ
얼른 12월달되서 옷샀으면 좋겠다는 ~ㅎ
안녕히계세요!
교정장치를 단게 엊그제 같은데~-ㅂ-
[어제는 빨리 안간다그랬으면서-_-ㅋㅋ]
후딱후딱 지나가길+ㅁ+ㅎㅎ
오늘은 학교가 토요자유휴업일이라서 ㅎㅎ
안갔답니다!+ㅁ+~유후~
그래서 ㅠㅠ 어젯밤에 새벽 4시에 자고 오늘
10시에 일어나서-_-;;비몽사몽으로 있다가
연애편지 보다가......;;
휴대폰 던지고~=_=;
그러다가 오빠 머리에 휴대폰 정통으로
맞아서-_-한대 맞고 ㅠㅠ
방금 유부초밥먹고왔어요!
엄마한테 김밥하고 떡볶이 먹고싶다니깐
유부초밥을 ;;-ㅂ-해주셨다는
오늘은 !!화낸것 빼곤 되게 좋았다는 ㅎㅎ
오늘은 일찍잤음 좋겠어요오 ㅠㅠ
얼른 12월달되서 옷샀으면 좋겠다는 ~ㅎ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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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새벽4시까지 안자면 안혼나요?? ㅋㅋㅋ
전 예전에 꿈도 못꿀 그런 시간이네요 ㅋㅋ
그리고 핸드폰도 있어요???
제가 중학교때 삐삐 샀다가 아버지한테 디지게 혼나는줄 알았는데..
시대 많이 좋아졌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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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에서 혼자 있어가지고 ㅋㄷ 가족들이 아무도 눈치 못채서 ㅋㅋ;
그냥 계속 있다가 친구들하고 문자하다가 그러다가 잤다는 ㅋㄷ
아 ㅎㅎ 핸드폰 있어요 ㅎㅎ
막 단식투쟁하고 ㅋㅋ 가족들하고 대화도 막 안하고 그랬더니
부모님들이 졌다면서 사주셨다는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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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까지 안자고~ 컴터도 하고~ 신기하네요~ㅋ
글고 경찰아찌님.. 전 고등학생 때에도 삐삐 있는 아이들이 거의 없었다는....ㅡ.ㅡ
도리님 12월엔 부모님이 옷사주기로 하신거? 좋겠어요~
곧 12월인데 예쁜 옷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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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6학년땐 인터넷선이 없을때라 궁극의 33600모뎀으로 밤새
하이텔을 하다가 전화비많이나와서 뒈지게 맞고 그랬는데..^^
아버지의 탱크만한 휴대폰을 보며 신기해하며...학생들의 로망인
삐삐에 꽈배기줄을 달고선 행복해하고..아하하
학교에선 맨날 뺏끼고 혼나고..찾아오고의 반복이었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 신세대인것 같삼~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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췟췟-ㅂ-!!;;12월에 엄마가 옷 사준단게 아니구요 ㅋㄷ
엄마몰래 제가 모은돈으로 옷사게요=ㅂ=*ㅋㄷ
이쁜 옷사겠습니다!감사합니다~
-▷빤타님))ㅎㅎ 요즘은 쉬어요;하이텔요=ㅂ=?전 유니텔 밖에 모른다는 ㅋㄷ
유니텔이 맞나요;;ㅋㄷ 집전화랑 이어져서 되가지구 ;접속화면에 U어쩌고로 되어있는 !1학년땐가요 ;ㅋㄷ 항상 아빠가 하는거 보고 아빠 아침에 회사가시면
몰래 이어서 했었다는 ㅎㅎ ;빤타님은 신세대~+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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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맘대루 쉬는거 뭐 그런날 인가요?
토욜 학교안가는 그런날이 있던거 같던데...
아... 새대차이... ㅡ,.ㅡ
어째든 요즘엔 토욜도 학교 안가고 정말 좋은 세상이네요.
우리땐 상상도 못했는데...
헉... 초등학생이 새벽4시에 자요?
난 고등학생 되기 전까진 새벽4시에 자본 적 함도 없는데...
해떨어지고 저녁먹고나면 항상 바로 꿈나라였어요.ㅋㅋㅋ
정말 세대차이 느껴지네...
우리땐 일찍자구 일찍일어나야 착한 어린이 였거든요. 헤헤헤~
어머님이 맛난거 잘 해주시는것 같아요.
울엄마두 맛난거 잘 해주시는데, 역시 엄마가 쵝오예여.
난 정말 엄마없인 못살것 같은데, 도리님 어떠삼?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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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엄마가 최고!근데!막 혼낼땐 정말 너무너무 싫답니다;ㅎㅎ 그럼 열심히 교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