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번째 글: 완전교정 적응하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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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1월마지막 월요일



안녕하세요..
주말은 잘 보냈죠..ㅋㅋ
주말에 넘 마니 놀아서. 월요일이 마니 피곤하네요.
11월26일.. 토요일 치과 가는 날이었어요. ㅋㅋ
에공.. 그날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예약한시간 보다.
한 30분쯤 늦게 진료를....  
점점 어금니가 아파오네요.. ㅡ.ㅡ;; 밥 먹고 싶은데..
에공. 난 환자도 아닌데.. 죽만 먹고..ㅡ.ㅡ;; 이제 죽이
싫어 잘라고 그래요.. ㅠ.ㅠ
사진 첨부 했는데요. 토욜날 한 것들이에요.
철사가 마니 굵어졌어요..ㅋㅋ
상하 어금니가.. 링도 달았는데.. ㅋㅋ
그거 찍기 골란...ㅋㅋ~~
열분.. 11월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구요..
2005년 12월 잘 맞이 합시닷..ㅋㅋ]\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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凹
20년 전
히힛! 꼭 이뻐질꺼에엿 *^^*
이
20년 전
ㅋㅋ 우리 모두 이뻐지기 위해서. 꾹 참아보아요..
내
정말 어금니쪽 사진 찍을라믄, 턱이랑, 입술 장난아니게 아파욤^^
제
저두 장치 달러 이번 토욜날 치과가는뎅..
에구 일주일뒤의 나의 모습이 그려진다는...^^*
힘내세용.. 그래야 저두 용기을 얻으니까용
20년 전
ㅋㅋㅋ 저도 주말에 술 넘 많이 마시고,
친구의 기쁨조 하느냐 무리했더니 많이 피곤했어요...
다행히 오늘 많이 자서 좀 나아졌지만 ^^;

이아프실땐 죽지겨우실땐, 아래와 같은 음식이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이것저것 얼추 하고 오셨네여~
앞으로 분주하게 더 이뻐지시겠는걸요~
아픈만큼 이뻐지는 거니까 홧팅하시구요,
아~ 12월이 오는구나...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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