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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입.. 들어가~~~
새싹
교정하고 첫외출.. 서울나들이~~ㅋㅋ
친구도 만날겸 진주에서 상경했드랬쪄..ㅋㅋ
추울거라는 생각에 옷 많이 껴입고 갔따가
지하철에서 쪄 죽을뻔했습니당.. 땀을 뻘뻘 흘려가며..ㅋㅋ
이때것 죽먹다가 ...
오랫만에 씹는 음식 먹을라니깐.. 에구..ㅋㅋㅋ
그냥 삼킨다는 게 맞겠져..
저는 어금니 바로 앞에 이를 발치를 하고,부정교합이라 한쪽으로만 씹게끔 되어있는데, 그 어금니도 잘 부딪치지가 않아서리..
그냥 디립다 술만 먹어댔져...
아직도 속이 아픈것 같네요.. ㅠ.ㅠ
턱도 좀 아프구.. ㅠ.ㅠ
앞으로 회식도 많을거구..
크리스 마스... 송년회.. 신년회..
어떻게 보낸다냐~~ ㅠ.ㅠ
내 이빨 돌리도~~~
추울거라는 생각에 옷 많이 껴입고 갔따가
지하철에서 쪄 죽을뻔했습니당.. 땀을 뻘뻘 흘려가며..ㅋㅋ
이때것 죽먹다가 ...
오랫만에 씹는 음식 먹을라니깐.. 에구..ㅋㅋㅋ
그냥 삼킨다는 게 맞겠져..
저는 어금니 바로 앞에 이를 발치를 하고,부정교합이라 한쪽으로만 씹게끔 되어있는데, 그 어금니도 잘 부딪치지가 않아서리..
그냥 디립다 술만 먹어댔져...
아직도 속이 아픈것 같네요.. ㅠ.ㅠ
턱도 좀 아프구.. ㅠ.ㅠ
앞으로 회식도 많을거구..
크리스 마스... 송년회.. 신년회..
어떻게 보낸다냐~~ ㅠ.ㅠ
내 이빨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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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날 치과 갔다 왔는데 아퍼아포..~~~~~~~~
12월 31일날 치과가는데. 송년회, 신년회 .....그까이거 ..
먹는거만 아니면 다 할 수 있잖아요..........ㅋㅋㅋ
ㅋㅋㅋ 먹는거 빼구 잼나는 걸루....송,신 년회 보내면 되요.. 걱정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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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는 쌩뚱맞게 전주 비빔밤이 생각난느 걸까요...ㅠ.ㅜ
머릿속이 온통 먹겠다는 일념으로 꽉!
헐... 저도 당해봐서 알지만,
이만저만 불편한 상태라서 술만 마시면 거의 다음날 초폐인...
힘들어도 안주 꾹꾹 먹어줘야해요.
감자튀김이나, 계란찜, 계란말이, 삼치구이...
뭐 이런거 그나마 부드럽죵~ ^^;
주말에 마신술에 아주 디어서 지금 술이야기 하니까,
속이 또 부글부글 하네여...
정말 이제 연말인데 우야죠? 맛난거 다 먹어줘야 하는데...
힘드셔도 장치에 무리가지 않는 한에서,
작게 잘라서 야곰야곰 맛이라도 꼭 보세욤! 아잣!!!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