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7번째 글: 아~~배아파~~

📍 지금 보는 글 · 8번째

연
연댕이 새싹

머리를 자르고...

머리를 싹뚝 잘랐습니다..
제 미니일기장 클릭해서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제머리가 상당히 길었거든요..
지금 제 나이가 26살..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번도 짧게 자른적이 없는데,
이번에 맘먹고 단발로 싹뚝~ 잘랐답니다~

치아를 4개나 빼고나니
잘먹는다고 먹는데도 사람들은
왜그렇게 살이빠지니~ 얼굴이 더 작아졌니~~
그러니..스트레스가 쌓인거 같아요..
머리도 길고 세팅파마머리였는데..
이번에 맘먹고 싹뚝 잘라버렸습니다...

머리도 워낙 빨리자라는 스타일이고 상해있어서
뭐..그닥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단발머리 사진 함 올려볼게요..^^

다들 살빠져서 우울하다고 하지마시고..
뭔가 변화를 줘보세요..
생각보다 기분 상콤하고 좋네요...^^

그럼 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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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 파란고무줄장착.
10/04 : 반지3개끼움
           왼쪽 상,하악4번발치
           왼쪽 상악사랑니발치
10/11 : 오른쪽 상,하악4번발치
           충치치료완료
10/22 : 상악브라켓장착
11/12 : TPA설치및 누운어금니에 파워체인.
           양쪽어금니에 레진으로 세움 (상,하악 안붙음)
           하악안쪽어금니에 고리붙여 고무줄끼움
11/30 : 누운어금니가 조금 세워짐..
          그렇지만 다 세워지지 않아 그대로 둠..ㅠㅠ
          하악에 굵은철사로 교체~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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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꺄아~~~ 저두 머리자르고 싶어 죽겠어요.
겨울엔 짧은 머리가 깔끔하고 세련되 보이는뎅...
주위에 만류땜에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째든 연댕이님이 머리 싹둑 자르셨다니까,
제가 대리만족감을 느끼네욤 ^^;

움... 저도 머리카락이 잘 자라서,
짧게 잘라도 곰방 복귀되구 그래서 잘라두 되는데,
주위에서 너무 말려요... 으...

어째든 연댕이님 머리 싹둑 자르셨으니,
이제 겨울 멋쟁이 되셨겠어요~ 부럽부럽~~
지금은 연말이라 머리자를 돈두 없네여,
여기저기 돈들어가는데가 우찌나 많은지... 으아...
그저 연댕이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미용실가서 머리에 변화를 주고난 다음에,
한동안 느껴지는 그 새로운 기분~
나두 느껴보고파...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노
20년 전
연댕이님~ 머리를 자르셨다........
제가 알기론 여성분들이 긴머리를 자르실때는 뭔가 큰 심경(?), 환경(?)의 변화가 있을때 자른다던데..... 설마?

그리고 파랑님~~~ 돈이 없어서 머리를 못 자르시다니..... -.-
에구~ 군대 있을때, 머리 자르는거 좀 배워둘걸.. ㅋㅋㅋㅋ
(군대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서로서로 잘라준답니다. 일명 깍세~(깍쇠)를 군번별로 몇명씩 지정해서 배우게 하죠. 그래서 가끔 마루타가 될때도 가끔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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