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번째 글: 개방교합의 비애

📍 지금 보는 글 · 9번째

교정중 송곳니가 갑자기 안쪽으로 누워버리네여.. ㅠ

안녕하세요~

전국이 올들어 오늘이 가장 추웠다고 하던데요~ ^^

다들 잘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어제 갑자기 잇솔질 하다가 안건데...

그냥 양치할 때는.. 잘 모르다가여~

치아 하나하나 닦으려고 자세히 보니..

아래 송곳니가 안쪽으로 누워서 보니깐..

브라켓이 떨어진거 있져...

평소엔 와이어가 들어가 있어도...

치아가 움직이는지도 모르겠더니...

이 브라켓이 언제 떨어졌는진 모르겠지만...

(약 하루,이틀 안된거 같네요~ )

브라켓이 없으니.. 양쪽에서 끌어 당기니깐...

안쪽으로 밀린거 같아요~ (제 생각 ㅋㅋ)

여튼 와이어의 힘...  대단하네요..

엄청 많이 쏠렸거든요..^^

에혀.. 교정하면서.. 저두 브라켓도 몇번 떨어지고..

고무줄 거는.. 고리가 흔들려서 간것만도...

수차례나 되거든요..ㅎㅎ

진료받은지 겨우 열흘인데 돌발사고로 갔다가..

또.. 다른 일로.. 일주일만에 또 가고... ㅋㅋ

교정의 난관인가요..??

전 이제 7개월정도인데, 남들 겪는일 다 생기는거 같아요~

ㅎㅎ


일요일 밤에... 잠시 주저리 주저리였네요~

새로운 한주도 즐겁게 또 따뜻하게 시작하세요 =^.^=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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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
20년 전
안녕하세요^-^ㅋ
7개월이면,, 저랑 같네요~ 전 5월말쯤부터 시작했는데..^^;
교정 끝나는 날도 비슷하겠어요!!
그즈음해서,, 같이 교정 끝나시는 분들 모아서 포ㅏ뤼해요~☆

브라켓이 몇번 떨어지셨다면..
상,하악.. 턱 근육의 힘이 엄청 강하다는건데..
저두 씹는 힘이 쎄서 브라켓이 떨어지는거랬어용ㅋ
전,, 그것보단 절대 이것저것 가리지않고 먹는지라
브라켓이 견디질 못했던 거지만요..
님도,, 혹시 음식 땜에 그런걸지도 모르니깐
딱딱하거나 질긴음식,, 잘 가려서 드시구요//
어차피ㅡ 한달 진료비도 내고 다니는거잖아용??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니;;)
그러니,, 넘 부끄러워마시고,해피한 얼굴로 치과에 자주자주 방문해주세요.
이래서 집에서 가까운 치과가 최고예요,최고!!_ㅋ
흐흠..
남은 기간도 열씸나게 교정해보자구요^-^ㅋ
연말,,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빌어요..
화이팅!_!
20년 전
오랫만에 오셔서 글남기시는것 같사옵니다.
그간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눈팅만 하셨는지,
아님 완젼 들어와 보지도 않으셨던건지... ^^;
어찌되었던 넘 반가워용~

추운거 정말 징글징글하져~
그래도 더울때 생각해보면 더운것 보다 추운게 나아요.
겨울사랑해~ (쉴세없이 변덕~~~)

움... 이럴땐 주저말고,
날밝는 데로 병원가셔서 다시 장치 붙이고 와이어 연결하시는게 쵝오죠.
이쁘게 움직이는덴 시간이 오래걸리지만,
밉게 흐트러 지는덴 단 몇일이면 되더라구요...
어찌나 허무한지 참... ㅡ,.ㅡ
어째든 어제 월요일이었으니 병원 다녀오셨을라나???
얼른 보수(?) 받으세욤.

글구 잊어버리겠어욤. 자주 좀 오시구요~
하다못해 다녀간 흔적이라도 쿵쿵따 한 줄 남겨주시구욤.
너무햇...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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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글 · 교정 7개월만에 잠시 브라켓 뗐어요... 200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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