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아프다

📍 지금 보는 글 · 5번째

민
민재맘 새싹

아....쓰라려

치아는 기냥 있음 안파요 근데 아랫이와닿으면 아프네요
먹지못하고있는 저를보던 큰아들이  "엄마!그냥 빼버리고 막 먹어"제가 엄 청불쌍해보였나봐요  빼도고프고 바삭바삭한 새우깡에 치킨도 먹고싶고....그런던중  신랑이 치킨을 시켰지요
전  양념치킨 바닥에 깔린 소스를 숫가락으로 먹었지요  조심 조심 이에 닿지 않게....오늘따라 웬 소스가  이리도
조금이던지........지금  울 신랑은 절위해 아이스크림 을사러갔어요  아.....쓰라려.....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유
유리화
20년 전
아프셔도 옆에서 챙겨주는 아들. 남편분이 있어서
넘 행복하시겠어요...
부럽삼~^^*
해
인제는 익숙해서 그런지 별루 안그런데요. 전에는 정말 죽에 들어있는 깨두 못씹었었어요..^^;; 힘드실텐데 힘내시구요. 그래두 내몸같이 챙겨주는 가족분들 모습이 넘 보기 좋네용
20년 전
한참 교정력이 가해지거나,
치아가 많이 움직이고 그럴땐,
치아끼리 닿거나,
물마시다 물컵에 닿거나,
밥먹다가 수저나 젓가락에 닿으면 아프죠 ^^;

뭐 다 이뻐지기 위한 아픔이니 조금만 참으시구요,
새우깡, 치킨 이런거 지금은 좀 힘들어도,
곧 또 지금의 아픔이 잠잠해지면,
다 드실 수 있는 음식이니까 너무 괴로워 마시구요,
저도 맛난거 지대로 못먹을땐 많이 짜잉났지만,
항상 못먹는것도 아니구 그런거 알고나서는,
지낼만 하더라구요~

민재맘님! 그래도 엄마를 위해주는 아들과,
아이스크림 사러 가주는 남편분이 계셔서,
마음은 뿌듯하고 부자이시겠네요 ^^* 무진 부러운걸요~~~
사랑스런 아들과 남편이 있어서
교정하실때 한결 덜힘들것 같아요~ 가족의 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6번째 글 · 아....쓰라리다 2005.12.29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