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1번째 글: <교정90일째>1분만에 뽑은 사랑니~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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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교정104일째> 더디다 더뎌~

상악에만 장치를 단지 어언 3달..

하악에두 언넝언넝 장치를 달았으면 한다.
나날이 누워져가는 송곳니에 드뎌 스크류를 연결해서 열심히 당기구 있지만 꿈적도 않는당...

원장쌤께서두 답답하신지..
"얘가 빨리 서야지 장치를 달텐데.. 1mm 움직였넹..안되겠당 쫌더 쌔게 당겨야지~ 혹시 아프면 전화하구 언넝와!!"

새로걸은 파워체인을 다시 빼구 새루 바싹당겨서 걸었지만 별루 생각만큼 땡기지두 아프지두 않당...
비록 아래에는 메탈루 하지만 그래두 빨리 언넝언넝 움직여서 장치를 달았음 좋겄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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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어언3달이라~~~
처음엔 그리도 안갈것 같던 시간이,
이제 돌아보니 어언 3달 이시군요 ^^*

글읽어보니 그래도 나름 잘 지내시는것 같아서
우선은 안심인데,
송곳니 안움직여서 좀 신경쓰이시겠지만,
그러다가 슬슬 탄력받기 시작하면,
이들이 한참 많이 움직여요. 언제 그랫냐는 듯이 ^^
그러니 너무 걱정마시고,
슬슬 탄력받기를 기다리시면 될것 같구요,

기왕지사 교정하는거 덜아픈게 좋은거죠~
장치만 끼고 있으면 교정되는건데,
거기다 아프기까지 하다면 정말 우울하거든요.
많이 아파본 사람은 알잖아요...
덜아픈것도 복이다 생각하시고 쭈욱 즐교하시길 바라구요,

안아프다고 음식 암거나 막 드시면 안되구요.
교정인이니까 음식은 항상 주의하시구요. 아셔쪄? ^^
장치 떨어지면 혼내줄꼬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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