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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철사로 교체했어요~~^^
너무 기쁘네요.. 그런데 너무 아퍼요...
저녁에 아파서 일찌기 집에 왔더니 어머니께서 동태찌개를 해주셔서 다른 식구들은 다먹고 일어났는데도 천천히 50분정도 걸려서 다먹었어요...
오늘은 환자가 아무도 없어서 선생님이 다 해주셨어요..^^
드디어 싸이를 폐쇄했어요.. 어차피 1년동안 글안남기고방명록 없애서 개설해 놓다가 저랑 연락통은 없앨려고요..사진이 몇백장있어서 아까워서 못지웠거든요... 핸펀번호도 친구들한테는 없앴다고 하고 번호 바꾸고요.. 정말 미안하긴 한데.. 나중에 제가 크게 한턱 쏜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전화번호를 바꿨는데... 번호가 너무 쉬운 거로 바꿔서 그런지 엉뚱한 사람들한테 전화오고 문자오고... 더 신경쓰이네요..
참, 요새 왜이리 재밌는 영화가 많이 개봉하는지 모르겠어요..
취미가 영화보긴데요.. 정말 공부시작하고 몇편 못봤거든요.. '태극기가휘날리며'도 못보고 '말아톤'도 못봤어요...
근데.. 같은 남자데 장동건한테 왜이리 끌리는지 지난주에는 '태풍' 봤고요.. 오늘은 병원가기전에 조조로 '킹콩'보고요... 또 극장간 김에 담주에 개봉하는 '왕의남자'가 예매하고 오고요..
예전에는 신나고 웃긴 것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눈물이 조금 나오는 영화가 끌려요... 올해 제일 많이 눈물을 흘렸던 것은 '너는 내운명" 보는 흐느끼면서 우는데 정말 챙피해서 마지막에 자막올라가는 거 못보고 처음으로 나왔어요..
오늘 킹콩보는데 제 생애에 화장실을 그렇게 참아 본적은 처음이었어요.. 잘 안먹던 콜라가 왠지 끌려서 '중'을 사서 들어갔는데요.. 대개 처음에 음료를 마시잖아요.. 1시간30분정도 지나니깐 신호가 오는 거예요.. 그때부터 소름이 끼칠정도 다리가 떨리고 손을 깍지끼고 끝까지 보고 조심조심 내려왔어요.. 또 자막 올라가기전에 나오고요...
다신 영화볼때 음료수 안먹고 참을려고요.. 화장실참는 것보다 음료수 참는게 낫죠..ㅋㅋㅋ
오늘은 진짜 길게 썼네요.. 올해 마지막으로 쓰는 거라..좀 길게 썼어요.. ㅋㅋ 마지막날에도 쓸기회 있으면 쓰겠지만요..
내일부터는 크리스마스네요.. 저는 오늘 쉬었으니깐 다시 정신차리고 공부하러 가야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저녁에 아파서 일찌기 집에 왔더니 어머니께서 동태찌개를 해주셔서 다른 식구들은 다먹고 일어났는데도 천천히 50분정도 걸려서 다먹었어요...
오늘은 환자가 아무도 없어서 선생님이 다 해주셨어요..^^
드디어 싸이를 폐쇄했어요.. 어차피 1년동안 글안남기고방명록 없애서 개설해 놓다가 저랑 연락통은 없앨려고요..사진이 몇백장있어서 아까워서 못지웠거든요... 핸펀번호도 친구들한테는 없앴다고 하고 번호 바꾸고요.. 정말 미안하긴 한데.. 나중에 제가 크게 한턱 쏜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전화번호를 바꿨는데... 번호가 너무 쉬운 거로 바꿔서 그런지 엉뚱한 사람들한테 전화오고 문자오고... 더 신경쓰이네요..
참, 요새 왜이리 재밌는 영화가 많이 개봉하는지 모르겠어요..
취미가 영화보긴데요.. 정말 공부시작하고 몇편 못봤거든요.. '태극기가휘날리며'도 못보고 '말아톤'도 못봤어요...
근데.. 같은 남자데 장동건한테 왜이리 끌리는지 지난주에는 '태풍' 봤고요.. 오늘은 병원가기전에 조조로 '킹콩'보고요... 또 극장간 김에 담주에 개봉하는 '왕의남자'가 예매하고 오고요..
예전에는 신나고 웃긴 것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눈물이 조금 나오는 영화가 끌려요... 올해 제일 많이 눈물을 흘렸던 것은 '너는 내운명" 보는 흐느끼면서 우는데 정말 챙피해서 마지막에 자막올라가는 거 못보고 처음으로 나왔어요..
오늘 킹콩보는데 제 생애에 화장실을 그렇게 참아 본적은 처음이었어요.. 잘 안먹던 콜라가 왠지 끌려서 '중'을 사서 들어갔는데요.. 대개 처음에 음료를 마시잖아요.. 1시간30분정도 지나니깐 신호가 오는 거예요.. 그때부터 소름이 끼칠정도 다리가 떨리고 손을 깍지끼고 끝까지 보고 조심조심 내려왔어요.. 또 자막 올라가기전에 나오고요...
다신 영화볼때 음료수 안먹고 참을려고요.. 화장실참는 것보다 음료수 참는게 낫죠..ㅋㅋㅋ
오늘은 진짜 길게 썼네요.. 올해 마지막으로 쓰는 거라..좀 길게 썼어요.. ㅋㅋ 마지막날에도 쓸기회 있으면 쓰겠지만요..
내일부터는 크리스마스네요.. 저는 오늘 쉬었으니깐 다시 정신차리고 공부하러 가야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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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면서 영화봤다가는 저 돌아가십니다.
그나저나 대단하십니다. 그 상태로 끝까지 보고 나오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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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 3시간이죠. 쩜 길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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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뭐 어째여 이뻐진다는 증거인데,
즐겁게 받아드리는 수 밖에는요 ^^
글구, 선생님이 첨부터 끝까지 해주셨다구요?좋았겠다.
저도 언젠가 비가 심하게 오던날 갔더니,
환자들이 비온다구 약속을 다 캔슬해서 환자 없더라구요.
그래서 샌님이 첨부터 끝까지 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여~ㅋㅋㅋ
그때 저두 기분 좋았는데 ^^*
전 싸이는 안해서 잘 모르겠지만,
그런거 워낙 귀찮아요... ㅡ,.ㅡ
사진도 인터넷으로 보는거 싫구요,
앨범으로 보는게 좋구요~ 좀 제가 구식이예여~ㅋㅋㅋ
킹콩영화 이야기하면 다들 화장실이야기~
전 다행히 영화시작전에 꼭 화장실 가는 습관이 있어서,
잘 보긴 했는데,
다들 많이 참으셨다고 한마디씩 꼭 하시네요~ㅋㅋㅋ
화장실참는것보다 음료수를 참는다는 명언을 남기셨네여~
아 욱겨라~
이새벽에 소리내서 웃을 수도 없고 ^^
인상깊은 명언이었습니다. 감동~ㅋㅋㅋ
항상 즐교하시구요,
공부하시느냐 바쁜가본데 공부도 잘되시길 바라구요,
2006년에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다 이루시길 바래요.
2005년 마지막 글 쓰시는거라구 그래서,
저두 미리 인사 드린겁니다. 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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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미치기 직전이였죠....
잊구있자...잊구있자...하는데...그 생리적인 현상이 잊혀지겠습니까....ㅎㅎ
그래두...굳건이...한장면두 놓칠수 없단...생각에....인간승리였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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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님// 마지막글이 아니네요.. ㅡㅡ; 그냥 계속 들어오게되요.. ㅡㅡ; 굵은 철사끼고 이틀정도 밥못먹다가 이제 먹어요.. 싸이를 안하신다고요?? 그럴수도 있죠.. ^^ 저도 거기에 합류했는데요.. ㅋㅋ
완벽치아님// 정말 반지의 제왕때도 그랬는데 그때는 아이스크림 먹어서 좀 괜찮은데.. 콜라가 압박입니다.. 나중엔.. 절대 아무것도 안먹고 화장실먼저 들렸다가 영화 보려고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이만 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