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오늘 발치 첫번째 시작합니다.

📍 지금 보는 글 · 5번째

잘

내일 마지막(두번째) 발치하러 갑니다.

화요일날 오른쪽 2개 발치하고 그런대로 견딜만 했슴니다.
주말에 발치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왼쪽 발치일자를 좀 빨리 잡았습니다.  반지만 껐을뿐인데 왼쪽 볼이 다 헐었어요.
모든게 저에게 그냥 넘어가는게 없나봅니다.
그런데 왼쪽 5번째 어금니가 넘시려서 이를 닦을수가 없어요.
내일 가면 의사선생님꼐 여쭤봐야 겠어요.
갑자기 시릴수 있는지..
저에게 용기를 .. 화이팅.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분
20년 전
저두 내일 반지 끼우러 가는데 ....ㅡㅡ 가장 걱정되는건 ... 밥먹는데 되게 불편할거 같애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암튼 힘내세요.!!!! 이쁜치아를 가지기 위해서 거쳐야할 코스인것 같네요.^^
내
20년 전
전 담주 화욜에 아랫니 발치하러 가는데..생니를 뽑는 것 같아 아깝긴 하지만... 나중을 위해..뭐..ㅋㅋ 첨에 교정할 때 발치하고 와이어로 당기는데..그 옆에 이가 움직이느라 그러는 지..좀 시렸던 기억이... 아마..어금니에 반지끼워서..옆니가 시린게 아닐까요?? 치료 잘 받으시길..^^
완
20년 전
너무 겁내지 마세요~~없던게 생기닌까...첨엔 불편하지만...곧 괜찮아지니까..
ㅎㅎ...저두 얼마 안됐는데...와서 글을 읽을때마나...저보다 늦게 하시는 분두..
많으시네요...며칠이 고비지...지나믄...밥먹는것두 겁나지 않아요..
다만..와이어 사이에 밥풀들이 나란히나란히....^^
20년 전
마지막 발치라 ^^
얼른 확 발치해버리고 속시원해져 버리는게 낫죵~
저도 발치 많이 해서 아는데,
발치하고 아프기도하고 불편하기도 하지만,
마지막 발치하구나니까 한편으로 속시원하더라구욤.

그리고 발치한쪽 치아가 시리다구 하셨는데여,
발치한 바로뒤에 치아라면요,
치아의 옆쪽 치아들의 안보이던 면이,
노출되어서 차가운게 닿으면 시린건데,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증상입니다. 걱정마세요~
저도 발치하구 그런적 있었어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6번째 글 · 점심때 윗니 교정장치 달러 갑니다. 2006.01.10 7번째 글 · 윗니 교정장치끼고 3일째입니다. 2006.01.12 8번째 글 · 오늘 아래 교정장치하고 왔어요. 2006.01.17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