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4번째 글: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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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어제오늘 너무 힘들었습니다 ㅠㅠ

어제오늘 너무 힘들었습니다ㅠㅠ
감기몸살땜에...ㅠㅠ
하룻밤새 3kg가 빠지는 슬픔이란.

교정땐 살이 빠지기는 커녕 잘먹고 잘 살았(?)는데
집에오자마자(9시) 머리가 너무 아파서 침대에서 이불덮고 자고.
12시부터일어나서 병원가기전까지 한숨도 못잤답니다.
오죽하면 해뜨는거 까지 봤겠습니까ㅠㅠ

먹은게없으니 병원가는데 몸은 덜덜덜 떨리고
다리엔 힘이 없고..
주사맞고 약먹자마자 치과갔었는데
다행이 치과에선 간단한걸 했기때문에 10분도안걸려서 나올수있었습니다 안그래도 힘없었는데 복잡한거 했으면 제정신이 아니었을듯~.

지금은 주사맞고 약먹은게 점점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ㅠㅠ
감기몸살 정말 저한텐 안왔었는데. 흑흑

감기 안걸린 분들 조심하세요오~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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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20년 전
하루에 3kg? 우와..정말 많이 아프셨나부다.. 전 지금 10일째 죽만 먹고 사는데 몸무게 변화없습니다...^^ 빨리 완쾌되시길 바래요~^^
트
20년 전
적응하시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저도 이제 2주째 되어가는 데 이제 먹는것 빼고는 조금 적응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읽은 글이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어떤 어려운 환경이 오더라도 우리몸이 스스로 거기에 맞추저 적응하고려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적응하게 되지요..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은 교정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적용하게 된답니다. 시간이 약이랍니다..ㅋㅋㅋ
몽
20년 전
요즘 감기 걸린분들이 너무 많아요..
빨리 나으시고 찬바람 맞지마세요.
웬만하면 집에 계셔서 약드시고
입맛없어도 먹는거 만큼은 잘챙겨드셔야
힘이 나요.힘없으면 정말 다 귀찮아진답니다.
가습기 있으면 틀어놓으시고요~
까
까만눈동자 글쓴이
20년 전
아, 감사합니다 ㅠㅠ <-(약먹고 살아난사람)
.....근데.....트윈클님 착각을 하셨나요오...;
교정 313일째된 저는 적응을 하다못해 한지도 안한지도 모르겠는데 ㅠㅠ
시간은 분명 약이지요오오.....
근데 정말 열심히 적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도
20년 전
와아!ㅠㅠ;;감기몸살 걸리셨는데 살이 3...3kg이나..-ㅂ-
저도 감기가 심하게 걸렸는데 ㅠ_ㅠ...
왜 몸무게에 변화가...없을까요..=ㅂ=하하...
-_ㅠ......제 몸이 싫어집니다 ㅠㅠ 살이나 쏙쏙 좀 빠지지!!-ㅂ-
20년 전
어떻게 아프면 하룻밤새 3kg이 빠져욤???
제가 진짜 감기몸살 잘걸리는데여,
아팟다 하면 3~4일은 정신 놓는건 기본이고,
1주일씩 아프고 그러는데
그렇게 징하게 아파서 닝겔맞구 그래도 살은 안빠지던데...

헐... 어째든 많이 아프셨군요...
이구이구 요즘 감기가 독감이랑 증상이 똑같이 온데여.
그나마 독감예방주사 맞으면 증상이 좀 약하고,
그렇지 않으면 거의 죽음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째든 지금은 좀 나아지셨을라나???

좀 나아졌다고 병원 등안시 하지마시구요,
병원에서 오지말라구 할때까지 꼬박꼬박 병원다니시고,
끼니 잘챙겨드시고 약 다 드시구욤. 아셔쪄?!!!
몸이 건강해야 즐교도 할 수 있자나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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