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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59日
안농하세요~
으컁컁~에에!!제가 내일이면
교정 60일이 되는날입니다!!으컁컁~
대략..한달을 30일로 잡아서...2년 7개월...즉..
31개월 X 30 = 930일!
근데 전 930일중 60일이 됬으니깐..
아직 된건 아니지만요;;ㅋㄷ
훔..에...870일 남았습니다..하하..
...................
뭐..ㅠㅠ 지금 이시간이면 .......
텐텐!보라(보이는라디오)를 보면서
동방신기를 보며 홍홍~거리겠지만..
컴퓨터가 많이 늙었습니다..-_-
그래서................에..-_-;
못보고있습니다 ㅠㅠ 11시에 별밤을
들어야한답니다 > ㅁ<
별밤조차 안되면 대략 ★TL...ㅎㅎ
ㅠㅠ 배고파 뒤지겠는데
엄마가 막 살찐다구..먹지말래요!ㅠ
ㅜ0ㅜ전 비빔국수?인가요 ㅠㅠ그게 -ㅅ-*
먹고싶답니다 ㅠㅠ..김치송송썰어놓구..ㅜ
참기름에다가 막 ㅠㅠ ..면놓구서
고추장하고 설탕넣은!!그 국수가요!ㅠㅠ
하는방법은 안다만- _-김치를 써는게...영;
하하- _-
아아 ㅠㅠ 콘서트일때문에 친구랑 대판싸웠답니다
제가 같이갈친구가 갑자기 엄마때문에
어쩌면 안된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막 "아 그럼 어쩌자고!!"
이랬더니 "왜 나한테 승질인데!!"이러는겁니다-_-;
-_-그래서 제가 막 쪽지루 화를 냈죠- ㅅ-*
"니가 지금 나한테 화낼상황이냐?!?니가 그러고도
인간이냐고!!!존나 !!아오 !!니가 지금 나한테 미안하다고
해도 내가 지금 열받을 판인데 니 나한테 승질냈냐?
니가 그렇게 잘났냐!!?"라면서..-_-요....하하-ㅅ-
에....-_-그러더니 아무말 없더군요..
하하..-_-;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된장찌개에다가 밥 비벼먹고선
뒹굴뒹굴거리다가..어제 친구한테 잘못한게
있어서 사과를 좀했더니 ㅠㅠ
걔가 괜찮다고는 하는데 영 그렇네요 ㅠ
다음에 캔모아나 아이스베리 대려가서-ㅅ-
잘 말해봐야겠어용 - 0-**
으흐흐~오늘은 별로 먹은게 없어서리 ㅠ
음식얘기를 별로 못썼네요 ㅠㅠ..
에이씽 ㅜㅜ
엄마가 끄라네요 ㅠㅠ
그만 갈게요!ㅠ 안농히계세요!
으컁컁~에에!!제가 내일이면
교정 60일이 되는날입니다!!으컁컁~
대략..한달을 30일로 잡아서...2년 7개월...즉..
31개월 X 30 = 930일!
근데 전 930일중 60일이 됬으니깐..
아직 된건 아니지만요;;ㅋㄷ
훔..에...870일 남았습니다..하하..
...................
뭐..ㅠㅠ 지금 이시간이면 .......
텐텐!보라(보이는라디오)를 보면서
동방신기를 보며 홍홍~거리겠지만..
컴퓨터가 많이 늙었습니다..-_-
그래서................에..-_-;
못보고있습니다 ㅠㅠ 11시에 별밤을
들어야한답니다 > ㅁ<
별밤조차 안되면 대략 ★TL...ㅎㅎ
ㅠㅠ 배고파 뒤지겠는데
엄마가 막 살찐다구..먹지말래요!ㅠ
ㅜ0ㅜ전 비빔국수?인가요 ㅠㅠ그게 -ㅅ-*
먹고싶답니다 ㅠㅠ..김치송송썰어놓구..ㅜ
참기름에다가 막 ㅠㅠ ..면놓구서
고추장하고 설탕넣은!!그 국수가요!ㅠㅠ
하는방법은 안다만- _-김치를 써는게...영;
하하- _-
아아 ㅠㅠ 콘서트일때문에 친구랑 대판싸웠답니다
제가 같이갈친구가 갑자기 엄마때문에
어쩌면 안된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막 "아 그럼 어쩌자고!!"
이랬더니 "왜 나한테 승질인데!!"이러는겁니다-_-;
-_-그래서 제가 막 쪽지루 화를 냈죠- ㅅ-*
"니가 지금 나한테 화낼상황이냐?!?니가 그러고도
인간이냐고!!!존나 !!아오 !!니가 지금 나한테 미안하다고
해도 내가 지금 열받을 판인데 니 나한테 승질냈냐?
니가 그렇게 잘났냐!!?"라면서..-_-요....하하-ㅅ-
에....-_-그러더니 아무말 없더군요..
하하..-_-;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된장찌개에다가 밥 비벼먹고선
뒹굴뒹굴거리다가..어제 친구한테 잘못한게
있어서 사과를 좀했더니 ㅠㅠ
걔가 괜찮다고는 하는데 영 그렇네요 ㅠ
다음에 캔모아나 아이스베리 대려가서-ㅅ-
잘 말해봐야겠어용 - 0-**
으흐흐~오늘은 별로 먹은게 없어서리 ㅠ
음식얘기를 별로 못썼네요 ㅠㅠ..
에이씽 ㅜㅜ
엄마가 끄라네요 ㅠㅠ
그만 갈게요!ㅠ 안농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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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66일이나 지나버렸습니다...생각보다 교정시계는 빨리 돌아가는듯
하네요.. 저도 학교다닐때 이문세의 별밤을 시작으로 이적의 별밤..
뭐 여기까진 들었던거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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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타님))히히/ㅁ/그러게요!벌써 60일이라는 ㅋㄷ;와아..166일!!
정말 근데 진짜 빨리 돌아가네요!!으컁컁~0~;;오우..별밤이 예전에도 있었던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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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야기 하니까 너무 많이 남은것 같잖아욤...
그냥 날짜 따지지 마시고,
세월아 내월아 지내보세여 그러면 후딱 1년되고 2년되구 그래여~
날짜에 하루하루집착하면 짜증날때가 있거든요 ^^;
아~ 보이는 라디오를 보라라구 하는구나...
신종어를 알게되었네요 ^^ 텐텐은 가끔 들어서 알지만,
보라라는 줄임말은 몰랐네여~
우리때 별밤 이문세가 할때 짱이었는데 지금은 별루... ㅡ,.ㅡ
하지만 지금 세대들에겐 우리떄 이문세가 짱이었던것처럼,
또 지금별밤의 나름대로 추억을 만들고 계시겠죠 ^^*
배고파 뒤지진 마세요 ^^;
자라나는 새싹이 그런말은 좀 과격한 표현인듯~
존나 이표현도 좀... ㅡ.,ㅡ 좀 희석된 표현을 쓰십시요~
아.. 지금 12신데 이밤중에 비빔국수라, 완젼 쓰러지네...
먹는이야기땜에 내가 맨날 미쳐미쳐!!!
그라고 친구들이랑 싸우지 마시구요,
뭐 친구랑 싸우구 그럴 수도 있긴 하지만,
친구 딴에도 어쩔 수 없을 수 있는 상황이니까,
이해해주고 어떻게든 부모님 설득해서 같이 가는 방향으로 하셔야죵~
그게 우선일것 같아요. 그쳐?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