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제 교정한지 이틀밖에 안됐는데 교정기 빼고 싶어 죽겠어요...ㅜㅜ
오~~ 이런...ㅡㅡ;;;
넘 답답하고 아프공,,,
교정하기전에 인내심으로 잘 버틸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이렇게 2년을 어떻게 지낼지 생각할면 할수록 앞길이 캄캄하네요
다들 저처럼 처음에 그러셨나요???
그냥 지금 소원은 얼른 2년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뿐!!!!!
나이 먹어도 좋다 2년아~~ 후닥 가버려라..!!!
이런 심정입니다^^;;
2년후면 제 나이 29살....
서른되기전에 교정 끝낼려고 지금 막 바삐 시작한 교정..
잘 끝날수 있을까요???
밥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밥을 내가 먹는지 아님 교정기들이 먹는건지..
정말 알수가 없음...ㅡ.ㅡ
고기 먹고 싶다~~~~~~
며칠이나 지나야 고기 먹을수 있을까요???
갑자기 배고파지넹..^^;;;;
오~~ 이런...ㅡㅡ;;;
넘 답답하고 아프공,,,
교정하기전에 인내심으로 잘 버틸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이렇게 2년을 어떻게 지낼지 생각할면 할수록 앞길이 캄캄하네요
다들 저처럼 처음에 그러셨나요???
그냥 지금 소원은 얼른 2년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뿐!!!!!
나이 먹어도 좋다 2년아~~ 후닥 가버려라..!!!
이런 심정입니다^^;;
2년후면 제 나이 29살....
서른되기전에 교정 끝낼려고 지금 막 바삐 시작한 교정..
잘 끝날수 있을까요???
밥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밥을 내가 먹는지 아님 교정기들이 먹는건지..
정말 알수가 없음...ㅡ.ㅡ
고기 먹고 싶다~~~~~~
며칠이나 지나야 고기 먹을수 있을까요???
갑자기 배고파지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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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면서 교정기빼면 밥먹기 정말 편할꺼야 라는 환상이 생기기 시작했어요ㅋㅋ
한두달 정도 지나면 평소처럼 맛난거 드실수 있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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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너무 먹고싶지만..그냥 아픈거 즐교하려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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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엔 크게 못 느끼겠더라구요..적응이 됐나봐요^^
근데 뭘 먹을때..참..불편하죠
발치한 공간으로 음식 한웅큼씩 쌓이고 있고..
잘 씹혀지지도 않고 힘들고..
근데 사람이란게 적응에 빠른 동물이라고..
다 먹게되고 살아가게 되더라구요ㅎㅎㅎ
저도 고기 먹고파요..삼겹살..
교정한지 보름됐을때 갈비집을 갔는데
냄새만 베어오고..냉면도 반의반이나 먹었으려나요..
암튼 그 이후로 고기집 절대 안가고 있어요ㅠㅠ
어서 발치공간 매꿔졌음 좋겠어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