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2번째
크~
너무너무 오랫만에 글 하나 남기네요..
근 한 달만에 쓰는 글이지 싶은데..
정말이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는 한 달이었습니다.
12월 중순...
사랑하는 할머니가 결국 돌아가시고...
암튼 그때부터 구미에서 장사 치르고 다시 삼우제 ,
또 보름마다 상망제사 올리고..
(아직도 왜 할머니한테 절을 두번드려야만되는지..
거짓말 같기만 합니다.)
그런데다 요즘 이래저래 할일도 너무 많고,
그동안 제대로 못한 연습도 하고 하느라...
이사모에 거의 못들렀네요~ 앞으로 한
2~3주정도는 더 그렇게 될듯해서 짬날때
글하나 올리고 갑니다..^^
근데 요즘은 참...장치달기전에 무자비하게 씹던
그 느낌이 어떤건지 잊어버린거 같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이렇게 조심스레...불편하게
씹었던것처럼 말이죠..ㅋ
그럼 모두들 건강하세요~!!
근 한 달만에 쓰는 글이지 싶은데..
정말이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는 한 달이었습니다.
12월 중순...
사랑하는 할머니가 결국 돌아가시고...
암튼 그때부터 구미에서 장사 치르고 다시 삼우제 ,
또 보름마다 상망제사 올리고..
(아직도 왜 할머니한테 절을 두번드려야만되는지..
거짓말 같기만 합니다.)
그런데다 요즘 이래저래 할일도 너무 많고,
그동안 제대로 못한 연습도 하고 하느라...
이사모에 거의 못들렀네요~ 앞으로 한
2~3주정도는 더 그렇게 될듯해서 짬날때
글하나 올리고 갑니다..^^
근데 요즘은 참...장치달기전에 무자비하게 씹던
그 느낌이 어떤건지 잊어버린거 같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이렇게 조심스레...불편하게
씹었던것처럼 말이죠..ㅋ
그럼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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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래 지금은 좀 평정을 찾으셨나요?
얼른 다시 평상시로 돌아오시길 바래요 ^^
그리구 그때되면 다시 글도 많이 남겨주시구요~
움... 저도 가끔은,
빤타님처럼 그런 똑같은 생각하구요,
때로는 장치 안했을때의 느낌도 전혀 기억이 안나구 그러는데,
누구나 다들 비슷비슷한 상상을 하나바여~
에고~ 이렇게 고생하면 곧 또 교정전처럼,
평범한 날들이 오겠죠 ^^* 그때까지 홧팅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