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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10] 더 굵은 철사로 교체 + 사랑니 뽑았어요.
거의 한달만에 글 남기는 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도 바뀌고 올해가 아니면 제게 기회가 없다는 생각으로 열공모드라서요..
작년에 시험에 떨어지고 혼자 한강을 3시간 넘게 걸어다니면서 온갖 생각을 다 했는데.. 올해는 그러지 말아야죠..
오늘 아랫니만 3단계 굵은 철사로 교체했어요...
이것은 쪼일때부터 치아가 너무 아팠어요.. 위생사 누님께서 "아파요~아파요~" 라고 말하니깐 더 아픈 것만 같고요...
그리고 왼쪽 사랑니 뽑았어요... 3주후에는 오른쪽 사랑니 뽑고요... 생각보다는 그리 아프진 않네요.. 마취가 풀렸을때 지하철에서만 많이 아팠는데...
그리고 지금 치아가 맞닿았는데요.. 서서히 자리가 바뀌고 있데요.. 기분 좋은 소리네요..^^ 사랑니 다 뽑으면 나중에 고무줄 건다고 하시던데요.. 아래 치아를 땡긴다고요.. 그런데 고무줄을 어디다가 걸지는 궁금해요.. 나사를 박고 거기에 거는지.. 또 긴장되네요.. 오늘 마취주사 맞질때 움찍움찍 했거든요..
집에 오는데 눈이 엄청 내리네요... 군대 가기전만 해도 눈만 오면 뛰어 다니고 정말 좋아했는데.. 군대 갔다오고서는 눈 많이 내리는 거 싫어요.. 미끄러진적도 있고요..^^
군대갔다오신분들은 아마 잡초랑 눈이 제일 싫으실꺼예요?? 저는 골프장도 싫어요... 부대에 골프장도 있었거든요..ㅡㅡ;
오늘부터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해도 바뀌고 올해가 아니면 제게 기회가 없다는 생각으로 열공모드라서요..
작년에 시험에 떨어지고 혼자 한강을 3시간 넘게 걸어다니면서 온갖 생각을 다 했는데.. 올해는 그러지 말아야죠..
오늘 아랫니만 3단계 굵은 철사로 교체했어요...
이것은 쪼일때부터 치아가 너무 아팠어요.. 위생사 누님께서 "아파요~아파요~" 라고 말하니깐 더 아픈 것만 같고요...
그리고 왼쪽 사랑니 뽑았어요... 3주후에는 오른쪽 사랑니 뽑고요... 생각보다는 그리 아프진 않네요.. 마취가 풀렸을때 지하철에서만 많이 아팠는데...
그리고 지금 치아가 맞닿았는데요.. 서서히 자리가 바뀌고 있데요.. 기분 좋은 소리네요..^^ 사랑니 다 뽑으면 나중에 고무줄 건다고 하시던데요.. 아래 치아를 땡긴다고요.. 그런데 고무줄을 어디다가 걸지는 궁금해요.. 나사를 박고 거기에 거는지.. 또 긴장되네요.. 오늘 마취주사 맞질때 움찍움찍 했거든요..
집에 오는데 눈이 엄청 내리네요... 군대 가기전만 해도 눈만 오면 뛰어 다니고 정말 좋아했는데.. 군대 갔다오고서는 눈 많이 내리는 거 싫어요.. 미끄러진적도 있고요..^^
군대갔다오신분들은 아마 잡초랑 눈이 제일 싫으실꺼예요?? 저는 골프장도 싫어요... 부대에 골프장도 있었거든요..ㅡㅡ;
오늘부터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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