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자 자칼 새싹 2006-02-02 [D-110] 더 굵은 철사로 교체 + 사랑니 뽑았어요. 사랑니 뽑을때 엄청 아플지 알고 긴장을 하고 있었는데 마취주사도 별로 안아프고 뽑을때 "푸직푸직" 소리가 나다고 쏙 빠지지 니깐 신기했어요.. 마취 풀릴때만 조금 아프고 지금은 괜찮아요... 근데 철사를 더 굵은 걸로 교체 하니깐 얼얼하네요... 나머지 사랑니 한쪽은 3주후 치과 갈때 뽑기로 했어요.. 근데 저는 윗 사랑니도 하나도 안뽑았는데요..안뽑아도 된다는데...썩을까봐 걱정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응원 0 댓글 4 공유 저장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안 안돼렴러럴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사랑니를 빼야 되는 거구나 와 처음알았당 ㅋㅋㅋ 난 사랑니에 충치생겼느데 ,,,,, 0 랄 랄랄라♡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전아직사랑니는안났지만; 발치할때의 그소리를 잊을수가,,없어요-_-;;;; 0 し しれつきょうせい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치아 엄청 건강하시죠?? 충치가 전혀 없네요~~ ㅎㅎ 진짜 부러워요^^ 0 자 자칼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아래 사랑니는 치아를 안으로 땡기려고 자리마련때문에 뽑았어요..^^ 그래도 잘 자라서 안 뽑아도 된다고 하던데.. 그리고, 저요.. 치아 별로 안좋아요..^^ 어렸을때부터 치과를 자주 다녔거든요.. 재작년에 어금니 모두 때운거예요..^^ 그전부터 충치 있었는데.. 미루다 보니 가격도 배로 오르던데요.. 충치생기면 바로 치료해야지 조금 더 저렴하게 하는 것 같아요^^, 0 댓글 모두 보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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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가 전혀 없네요~~ ㅎㅎ
진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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