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자
자칼 새싹

[D-110] 더 굵은 철사로 교체 + 사랑니 뽑았어요.





사랑니 뽑을때 엄청 아플지 알고 긴장을 하고 있었는데 마취주사도 별로 안아프고 뽑을때 "푸직푸직" 소리가 나다고 쏙 빠지지 니깐 신기했어요..
마취 풀릴때만 조금 아프고 지금은 괜찮아요...
근데 철사를 더 굵은 걸로 교체 하니깐 얼얼하네요...

나머지 사랑니 한쪽은 3주후 치과 갈때 뽑기로 했어요.. 근데 저는 윗 사랑니도 하나도 안뽑았는데요..안뽑아도 된다는데...썩을까봐 걱정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안
20년 전
사랑니를 빼야 되는 거구나 와 처음알았당 ㅋㅋㅋ 난 사랑니에 충치생겼느데 ,,,,,
랄
20년 전
전아직사랑니는안났지만; 발치할때의 그소리를 잊을수가,,없어요-_-;;;;
し
치아 엄청 건강하시죠??
충치가 전혀 없네요~~ ㅎㅎ
진짜 부러워요^^
자
자칼
20년 전
아래 사랑니는 치아를 안으로 땡기려고 자리마련때문에 뽑았어요..^^ 그래도 잘 자라서 안 뽑아도 된다고 하던데.. 그리고, 저요.. 치아 별로 안좋아요..^^ 어렸을때부터 치과를 자주 다녔거든요.. 재작년에 어금니 모두 때운거예요..^^ 그전부터 충치 있었는데.. 미루다 보니 가격도 배로 오르던데요.. 충치생기면 바로 치료해야지 조금 더 저렴하게 하는 것 같아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