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교정 40일째의 변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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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큐라공주 새싹

잃어버린 자심감...어찌할꼬...

이제 교정한지 100일이 넘어간다..
첨에 드라큐라같은 덧니가 들어가고,돌출된 입이 들어가면서,,이뻐질 나의 얼굴을 기대하며,,그렇게 아프고,힘들어도 잘 참아왔는데,,,요즘 들어 정말 힘이든다..
덧니는 다 들어갔지만,,,반면,,이빨들이 전체적으로 일렬로 서서 쭉 배열이 되다보니,,,더 돌출같아 보인다,,영구이빨도 아직 그대로이고,,(_._)
밑에는 순측이여서 그런지,,이빨이 고라지긴 했지만,,장치들 때문에 입이 더 튀어나와 보이고,,가특이나 두꺼운 입술이,,흑인들 입술처럼,,보기 흉하게 튀어나와 있다,,,
정말 요즘 암울하다,,,
얼굴형 하나 자신있었는데,,,
요즘은 맨날 듣는말이 ,,,얼굴이 기내,,동남아인같네,,얼굴에 살이 넘 없네,말상이네,,,하며..몸무게는 그대로인데,,말랐네 뭐네,,하며 누군,,얼굴 지방이식까지 하라며 부축이고 있따,,이제 시작한지 석달인데,,앞으로 20개월은 더 남았건만,,,
언제쯤 돌출된 입이 들어가면서,,이뿐 얼굴형으로 돌아올찌..
돌아오긴 오는건지..평생 이러고 살아야 하는건지..
요즘 하루하루는 ..상실해 가는 자신감속에서,,
스스로를 위안하고,달래보지만,,,,,
앞으로 남은 날이 넘 길고 많은것 같아,,,정말 힘이든다..
쫌 있음 서른인데,,,,하루라도 빨리 하지 못했던 내 자신이
좀 미워진다,,,

상실해 가는 자신감을 어떻게 하면,,,찾을수 있을런지,,,
요즘 넘 힘이든다~~~ㅠ.ㅠ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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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
20년 전
이빨이 흔들이면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니,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일단을 덧니를 펼친다음에 전체적인 균형과 모양을 갖추어드릴 거예요.. 걱정되시면 병원가실때 직접 여쭈어 보시고요..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하는 교정이니만큼 부끄 부끄 하지 마세요.. 아마 마무리를 잘 될겁니다..
난
20년 전
비슷한심정이네여..
부푼꿈을 않고 시작했는데여........
전자꾸 잇몸이 않좋고..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고 요즘 많이 신경씁니다.
얼굴살은 교정끝나면.. 꼭돌아오리라 믿고 즐교합시당..
화이팅여
20년 전
교정100일이면 지금 3달 지나신건데여,
생각처럼 한방에 뚝딱 이뻐지는게 아니라서,
이런저런 생각지 못한 과정에서 지금 힘들어 하시는것 같은데,
어디 이뻐지는게 그렇게 쉬운가요...
저도 한때 우울한 날들이 있었지만,
앞으로 이뻐지고나서 생각해보면 지금 그런 우울할때는,
정말 잠시랍니다.
너무 힘들어 하지마시구요,
다 과정이란게 있어서 그런거니까, 앞으로 이뻐질 치아들만 생각하시구요.
과정없이 결과가 있을수는 없자나요... 힘내세요!

또한 지금 치아들이 교정하기 편하게 얼추 펴지게 되면,
곧 뒤로 당기기 작업에 들어가게 될거구요.
그러면 하나씩 뒤로 당기면서,
발치공간도 메워지고 입도 들어가고 그렇게 되면서,
원하시는 결과 얻으실테니까 조금만더 홧팅요.

그리고 치아를 일차적으로 펴는 과정에서는,
원래 좀 더 나와보여요. 저역시 그런과정 있었구욤...

너무 우울해하시는것 같은데, 정말 잠시일 뿐이예여.
왜 자신이 선택한 일에 대해서 확신을 못갖으시고,
그렇게 힘들어하시는지 좀 잔소리 해드리고 싶네요. 이그이그!!!
누구를 미워할 필요도 없고,
앞으로에 대해 걱정하실 필요도 없구요.
단지 가지런해질 치아만 생각하시구요,
나쁜생각은 더 자신을 우울하게 만들뿐입니다.
기왕지사 시작한거 내가 선택한일인데 자신감을 갖고 지내시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즐교하세요.
계속 우울하시다면 어차피 거쳐야할 앞으로의 20개월이,
천년만년처럼 느껴지실겁니다.
그걸 원하시는건 아닐테니,
긍정적인 마인드! 긍정의 힘을 믿으세요!
또한 돈이 괜히 좋습니까?
막말로 이야기해서,
돈들여 고생한만큼 이뻐지시니까 걱정마시구욤!!!

자신감은 자신의 마음 저 깊은곳에 숨어있어요.
얼른 끄집어 내세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극
20년 전
^^ 저보다 앞서셨네요.. 전 67일째 지나고 있는데요..
발치간격이 상당해서 잘 웃지도 못하고 지낸답니다..( 뻥뚤린 4개의공간이싫어~)
그래도 님은 간격고민은 없으시겠죠??
그리고.. 이쁜 치아와 만날 날이 저보다는 가까우시니.. 부럽습니다..
백일 잘 지내오셨으니 남은 날들도..긍정적으로 마음 다지셔서~
꼭 이겨 내십시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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