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0번째
상악 교정 40일만에
상악에 앞니들이 골고루 펴지기 시작한지
딱 40일(2월 10일)만에 하악에도 장치하게 되었어요
돌출된 앞니 넣는 작업만 하는거라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간 빠듯하게
내원했는데 어머나 이게 왠걸 하악에 치석을
박박 긁어내시더니 접착제를 바르지 뭡니까?
예상보다 상악에 치아이동이 빨라서 3월쯤
하악에 장치 하려던 걸 한달 앞당겨 하게 되었답니다
지금 아래 어금니에는 파란 고무줄 세개가 끼워져
있어 무척 씹기 힘든 상태랍니다 앞에는 메탈인
브라켓이 떠~억 하니 붙어있구요 밴드랑 철사는
다음주에 장착하게 될 것 같으네요 그동안에는
참으로 아픈거 모르고 힘든거 모르고 살빠지는 일
없이 정말 맘편하게 지냈는데 하악에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슬슬 걱정과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사실 사랑니 뺏던 기억에 비하면 교정은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아프다기 보다는 불편한 게 더 큰 것 같아요
이제 한달이 조금 넘은건데 왜 이렇게 지루한지요?
하악에 치아 움직이는 거 보면서 지루함을 달래봐야겠네요
딱 40일(2월 10일)만에 하악에도 장치하게 되었어요
돌출된 앞니 넣는 작업만 하는거라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간 빠듯하게
내원했는데 어머나 이게 왠걸 하악에 치석을
박박 긁어내시더니 접착제를 바르지 뭡니까?
예상보다 상악에 치아이동이 빨라서 3월쯤
하악에 장치 하려던 걸 한달 앞당겨 하게 되었답니다
지금 아래 어금니에는 파란 고무줄 세개가 끼워져
있어 무척 씹기 힘든 상태랍니다 앞에는 메탈인
브라켓이 떠~억 하니 붙어있구요 밴드랑 철사는
다음주에 장착하게 될 것 같으네요 그동안에는
참으로 아픈거 모르고 힘든거 모르고 살빠지는 일
없이 정말 맘편하게 지냈는데 하악에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슬슬 걱정과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사실 사랑니 뺏던 기억에 비하면 교정은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아프다기 보다는 불편한 게 더 큰 것 같아요
이제 한달이 조금 넘은건데 왜 이렇게 지루한지요?
하악에 치아 움직이는 거 보면서 지루함을 달래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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