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5번째
잇몸에 혹이..
교정 411일 째..
치아는 조금씩들어가는데 잇몸이 이상하게 변하는군..
의사하는말이 뼈가 잘 안녹아서 그런다는데
그래서 나사를 박아야 된다는군..
그리고 난 진행속도가 많이 느린편이라네..
마지막으로 치과간날 앞니땡기는 스프링을 풀어버리던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더군..
머라구 설명는 하던데 이해는 별로..
그랬더니 몇일지나고나선 이사이가 별어지더군..
힘들게 쪼여놓은 이빨을 왜 푸는지 알수가 없네..
그런면서 다음에 올땐 잇몸에 나사 박는다고 10만원
준비하라는데 벌써 500넘었는데 돈이 또 드네..
이런..
치아는 조금씩들어가는데 잇몸이 이상하게 변하는군..
의사하는말이 뼈가 잘 안녹아서 그런다는데
그래서 나사를 박아야 된다는군..
그리고 난 진행속도가 많이 느린편이라네..
마지막으로 치과간날 앞니땡기는 스프링을 풀어버리던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더군..
머라구 설명는 하던데 이해는 별로..
그랬더니 몇일지나고나선 이사이가 별어지더군..
힘들게 쪼여놓은 이빨을 왜 푸는지 알수가 없네..
그런면서 다음에 올땐 잇몸에 나사 박는다고 10만원
준비하라는데 벌써 500넘었는데 돈이 또 드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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