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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시작한지 60일째...
작년 크리스마스 전전날 교정을 시작했으니 오늘로 딱 60일째네요....
그런데 변화라 하면 사랑니 한놈이 없어진것과 하악 어금니에 있던 장치물이 사라져있다는것 .......
그 외엔 별 변화가 없어서 속상하네요....
다른 분들 변화 과정 보면서 난 너무 느린게 아닌가 싶기도 하궁..... 병원 갈때 마다 선생님이 통증에 너무 무딘거 아니냐고.... 다른 사람 같으면 지금쯤 아프다고 갹갹거릴텐데 아무소리 없는거 보면 참을성이 넘 좋은거 같다고 하시는데.......................................
안 아픈걸 어쩌라고요......
체인 하나 감고 와도 하루 이틀정도 약간 아리다는 느낌....그거 외에는 아프지도 않고..... 아니 차라리 그 느낌이 있는게 뭔가 진행돼고 있는거 같아서 좋은데....
아무 느낌도 없고 치아도 그대로 인거 같으니....참.....
아랫니가 어느정도 정리돼야 윗니에 본딩을 시작하겠다고 하시는데....이놈의 아랫니들....60일이 지난 지금에도 전혀 변화의 기미가 보이질 않으니......
사랑니도 한 쪽 빼고 담주에 반대쪽 빼자고 하셔놓고 병원갔더니 안빼고 나중에 빼자고 하시고....
아랫니 정리 하려면 아랫니부터 어서 발치 해야 하는게 아닌지....발치도 안하고....걍 묶어만 놓으면 이들이 움직이나요?? 제가 다니는 병원 샘...무지 편하고 장난도 잘 치시고 재밌으시고 해서 넘 좋은데......
제가 넘 급하게 구는건지.....요즘들어선 쬐끔 답답하긴 하네요.....
제 이를 가지런히 하는게 워낙 복잡할거란건 압니다만....
뭔가 진척 상황이 있으면 좀 더 기분좋은 맘으로 기다릴 수 있겠는데.... 당장 눈에 보이는게 없으니....
병원갔을때 왜 하루정도만 아프고 더 안아픈거녰더니 안아파지는게 좋아지고 있는거라고 하긴하던데 맞는건가요?
에공.....답답.......ㅠ.ㅠ
그런데 변화라 하면 사랑니 한놈이 없어진것과 하악 어금니에 있던 장치물이 사라져있다는것 .......
그 외엔 별 변화가 없어서 속상하네요....
다른 분들 변화 과정 보면서 난 너무 느린게 아닌가 싶기도 하궁..... 병원 갈때 마다 선생님이 통증에 너무 무딘거 아니냐고.... 다른 사람 같으면 지금쯤 아프다고 갹갹거릴텐데 아무소리 없는거 보면 참을성이 넘 좋은거 같다고 하시는데.......................................
안 아픈걸 어쩌라고요......
체인 하나 감고 와도 하루 이틀정도 약간 아리다는 느낌....그거 외에는 아프지도 않고..... 아니 차라리 그 느낌이 있는게 뭔가 진행돼고 있는거 같아서 좋은데....
아무 느낌도 없고 치아도 그대로 인거 같으니....참.....
아랫니가 어느정도 정리돼야 윗니에 본딩을 시작하겠다고 하시는데....이놈의 아랫니들....60일이 지난 지금에도 전혀 변화의 기미가 보이질 않으니......
사랑니도 한 쪽 빼고 담주에 반대쪽 빼자고 하셔놓고 병원갔더니 안빼고 나중에 빼자고 하시고....
아랫니 정리 하려면 아랫니부터 어서 발치 해야 하는게 아닌지....발치도 안하고....걍 묶어만 놓으면 이들이 움직이나요?? 제가 다니는 병원 샘...무지 편하고 장난도 잘 치시고 재밌으시고 해서 넘 좋은데......
제가 넘 급하게 구는건지.....요즘들어선 쬐끔 답답하긴 하네요.....
제 이를 가지런히 하는게 워낙 복잡할거란건 압니다만....
뭔가 진척 상황이 있으면 좀 더 기분좋은 맘으로 기다릴 수 있겠는데.... 당장 눈에 보이는게 없으니....
병원갔을때 왜 하루정도만 아프고 더 안아픈거녰더니 안아파지는게 좋아지고 있는거라고 하긴하던데 맞는건가요?
에공.....답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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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부여가 좀 되는걸요~ㅋㅋㅋ
60일이면 2달인데 두달동안
눈에 띄는 별다를 변화가 없는건 당연해요.
간혹 2달만에도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는 회원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평균적으로 그정도엔 큰 변화는 없는것도 정상이니까,
걱정하실 필요 없고, 절대 느린거 아니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통증에 무딘게 아니구요,
부정교합이 덜심한 사람들이 통증이 덜해요.
상대적으로 부정교합이 심한사람들은,
그만큼 이쁘게 되려면 움직여야하는 치아가 많기때문에,
더 많이 아프기 마련이고 그렇답니다.
안아프다고 해서 크게 손해보시거나 교정이 안되고 그런거 절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교정에 전념하도록 하시구요,
모래요정님처럼 그런 분들 의외로 많답니다.
누구나 치열상태가 다르듯 개인차이도 있는 법이구요,
고통을 느끼는 정도도 다 다르구요... 여러가지 변수가 있어요.
그리고 발치요,
치아를 어느정도 움직인 다음에 하게되면,
뽑는 사람도, 뽑힘을 당하는 사람도 수월하게 해결되어서 서로 좋은거니까,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고,
교정중간에 발치하는 경우도 많아요.
잘못된거 아니니 조급해 하실 필요 없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