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벌써 4달짼데.....
작년 크리스마스 전전날 교정을 시작했으니 이제 넉 달이 되어가는데...... 100일이 넘었다는 말씀이지요......
그런데 제 치아들은 전혀 변화를 안보입니다........
올만에 이사모에 들어왔는데 확확 변화보이시는 회원님들 보니까 속상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아직 사랑니 두개 뺀거 말고는 더 이상 발치도 안하시공......
가면 담주엔 뭐뭐 할거다 이렇게 말씀해놓으시곤 담번에 가시면 또 말씀이 달라지고.......
왜 이렇게 움직임이 느리지~? 라며 제 치아를 보셔놓고 담번에 갔을때 제가 선생님 정말 왜 일케 느린걸까요? 라고 하면 이제 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고....느긋하게 기다려 보라고 하시고.......
아직 하악에만 장치가 달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하악이 어느정도 정리된 후에 상악에도 장치를 부착하신데요......
이번년도 가기전엔 어느정도 가지런해진 제 입모습을 보고 싶었는데....어쩌면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많이들고..... 4월은 발치하는달이 됄거라고 하셨었는데....
벌써 4월 말이 돼어가는데 아직 발치 하나도 안하시공....ㅠ
조금의 변화라도 보여져야 이뻐진다는 기대감과 희망으로 버틸수 있겠는데 요즘은 마음이 좀 그러네요.....ㅠ
그런데 제 치아들은 전혀 변화를 안보입니다........
올만에 이사모에 들어왔는데 확확 변화보이시는 회원님들 보니까 속상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아직 사랑니 두개 뺀거 말고는 더 이상 발치도 안하시공......
가면 담주엔 뭐뭐 할거다 이렇게 말씀해놓으시곤 담번에 가시면 또 말씀이 달라지고.......
왜 이렇게 움직임이 느리지~? 라며 제 치아를 보셔놓고 담번에 갔을때 제가 선생님 정말 왜 일케 느린걸까요? 라고 하면 이제 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고....느긋하게 기다려 보라고 하시고.......
아직 하악에만 장치가 달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하악이 어느정도 정리된 후에 상악에도 장치를 부착하신데요......
이번년도 가기전엔 어느정도 가지런해진 제 입모습을 보고 싶었는데....어쩌면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많이들고..... 4월은 발치하는달이 됄거라고 하셨었는데....
벌써 4월 말이 돼어가는데 아직 발치 하나도 안하시공....ㅠ
조금의 변화라도 보여져야 이뻐진다는 기대감과 희망으로 버틸수 있겠는데 요즘은 마음이 좀 그러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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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 보면 조바심나는건 어쩔수 없지만..
전 2년 반~3년 잡고 시작한거라... ....
아직 멀었잖아요.. 울쌤을 믿고 맘 편하게 먹을라구요..ㅎㅎ
걱정마세요 다들 천천히 움직이고 있을꺼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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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엔 치열이 되레 전보다 더 이상해지고 미워져서 심란해했었는데요.
그게 다 잠깐이에요. 조바심 멀리하시고 열심히 교정하시다보면 어느순간 착착착 이쁘게 자리잡아가는 치열을 볼수 있을거에요. 다 때가 있더라구요ㅋㅋ
확확확 빨리 변하는것보다 시나브로 변하는게 더 미덥고 좋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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