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2틀째 너무 힘들어요 그냥 중단하면 ....
치아교정한지 2틀지났는데요~ 정말 너무 너무 힘들어요~설측으로 밑에 먼저 교정했는데요~완전 입헐구 제일힘든건 발음이 너무 우껴서,,,저는 치아가 교정할정도로 심한치아는 아니라서 이빨 안뽑고 1년정도면 끝난다고 하셨는데요~ 윗이까지 교정기 달면 저 완전 기절할것 같아요~ 650만원 현금으로 완불했거든요~ 거짓말아니라 직업상말도 못하고 어려운게 한두개가 아니라서요~혹시 한지 얼만 안지났는데 중단하고 어느정도 환불은 안되나요??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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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이 큰 문제가 된다면
순측으로 바꾸심이 어떨지...
그래도 다행이 상악은 아직 장치 안한 상태잖아요....
이왕 결심하신거 중단하는것 보다는 그렇게라도 진행하심이 어떨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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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이왕 시작하신거잖아요^^
저는 설측인데도;
발음이 이상해서-_-
첨엔 친구들이 "귀여운척 하지마!"라고들-_- 에헴;;
발음도 일시적인거라구 들은거같아요^^
저는 나름대로 볼펜물고 연습도 했어요 ㅜ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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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자 참자...해도 참아지는게 아니니깐.......
하루에 100번도 넘게 가서 뗘달라고 할까?>>>>>했었는데.......
그런 맘으로 참았죠?
세상에 공짜는 없다...
교정해서 이뻐질람..이정도 고통은 지불해야 한다고.....되세기며..참았죠
조금만 더 참든가?...앞에 말한 사람들처럼..설측말고 다시 저처럼
하시던지요....
전 앞으로 브라켓 달았는데도 무지 입병 많이 나고 아팠는데...
설측이니 얼마나 아프신지 안봐도 상상이 감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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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밥먹는거, 맨뒤쪽어금니 철사의 날카로움..
전 2주됐는데요.
밥먹을때마다 피철철 흘리면서 밥먹고 있습니다..
저도 스톱하고 빼버리고 싶은 심정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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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설측이시라서 발음상의 문제나, 혀가 아프고 이런건 당연한거고,
물론 환자분이 많이 힘드신 부분입니다만,
그부분에 대해서 설마 모르고 시작하신건 아닐텐데,
그만두다뇨...
일단 대략 한 2주에서 1달 정도만 눈딱감고 참아보시면,
그후론 슬슬 지낼만 해지고 모든게 다 적응이 되는데,
그때까지 일단 참아보셨다가,
그래도 안되겠으면 그때가서 장치 제거 하시는거 다시 생각해보세요.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 온통 제거하고 싶은 생각 뿐이시겠지만,
막상 그 고비만 넘기면 또 지낼만 해지는게 교정이거든요...
저도 설측장치 넣어서 해봤던 사람이라서 아는데여,
원래 설측이던 순측이던 처음이 제일 힘들기 마련이예요.
일단은 한 2주에서 한달정도만 더 참아보시고,
그때가서 다시 생각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만약 환불을 받게된다 하더라도,
어마어마한 돈을 공중에 날리는 셈이되는데,
2주정도만 견디면 괜찮아지고 다 좋아지실텐데 많은 돈을 손해보고 싶으세요?
그냥 좀만 더 참고 하시는게 좋을텐데...
적응도 될거구, 결국 원하시는 만큼 이쁜 치아도 갖게 되실테고,
건강한 구강과 정확한 교합도 찾게 되실텐데...
여하튼 만약 장치를 결국 제거하게 되신다면 비용환불에 관한건,
6개월 이내(레벨링)까지 전체 금액의 50% 환불이요.
어디까지나 교정학회 권고 사항이라서,
이렇다 하더라도
병원측마다 다 다르게 이야기하게 되는게 현실입니다.
즉, 조금 덜 받으실 수도 있고 더 받으실 수도있고 다 다르단 이야기죠...
병원측에 입장 표명 잘하시고 이야기 잘 하셔서,
최대한 손해가 적게 잘 조율하시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