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9번째 글: 으아악~

📍 지금 보는 글 · 10번째

으미.. 으미~ 디져 디져~~!

오랜만에 어제께 치아 다시 다잡고 왔는디..
그때까진 요샌 괜찮으니 괜찮을줄 알았다.
그래서 밥도 먹으러 가고..이것먹고 저것먹고...
밤이 되니 좀 아프기 시작했다.
오늘 처음(?!)들은 xXx(트리플X)를 하악에 장착했는디..
이놈이 제법 당겨 주는듯하다..
두줄이라 그런건가...
아프다...이번엔 얼마나 갈런지..
예전엔 아프면 이가 이동한다고 좋아도 했지만
요 근래에는 특히 이 아픈줄 모르고
볼살 헐어버린거만 알고 살아왔다보니..
갑자기 다시 쪼여줘서 이가 아프니깐
제법 당황 스럽다..

허나 어쩔것인가...
다 치아교정의 과정이고 내가 시작한 일이니..말이다.

열심히 해서 빨리 교정 끝내야지^^

빠이팅...

오늘도 벌써 일요일이 와버렸다.

그리고 얼핏 뉴스를 봐서는 주말 엄밀히 말해
일요일은 흐리거나 비가 온다고 했는데...

어랏 -0- 밖을 보니 대략 흐리군..
보기만해도 쌀쌀해보이는 이날씨..
부담스럽다.

하루빨리 날씨가 풀리고 따뜻한 봄이 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다.

오늘..아니 내일부터 다시 대장정을 시작해봐야겠다.

힘내라이~...가보장께~! 빠샤빠샤 빠이륑~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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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
20년 전
오늘 날씨 좋았잖아요^^
랄라는 봄잠바 입고 랄라 하면서 돌아다녔다는 에헴 ㅋ

교정초보생은;
트리플엑스가 먼지 잘(__);;

트리플엑스 보러갈래요ㅋ

즐교하시구요^^
아프지 마세요 ㅜㅜ
그
그랬어XG
20년 전
트리플x라 또 첨듣는 용어인걸요 궁금하네요 그게 뭔지
마져여 어찌하겠어요.....자기가 선택해서 하는 교정인데
그래두 전 쫌만 아팠으면 한다는.....ㅋㅋㅋㅋㅋ
무튼 님도 즐교하세요!!

20년 전
^^ 잘지내셨는데 요번에 다녀오시고 좀 뻐근하시다구요~
아픈거 때로는 즐기게 되죠.
아파도 이뻐지고 있다는걸 알기에 말이예요.

어째든 아프셔서 당황스럽다 하시더라도,
최대한 즐기시는거 잊지마시구요,
네! 과정인데 어쩌겠어요!
고생하시는 만큼 만족스런 치아를 갖게 되실테니까,
가지런해질 치아를 상상하면서 잘 견뎌보세요.

봄~~~ 저도 올해는 유난히 봄이 기다려 지는데,
왜그러는진 몰겠지만 점점 계절에 민감해 지는거 있죠...
봄되면 올해는 운동 열심히 할거예요.
몸짱 될래여~ 푸하하~ 너무 욕심이 큰가???
그래도 자고로 꿈은 크게 가지라구 했으니까 크게한번 갖어 볼랍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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