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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정기 방문 - 2008.09.06
치과 정기 방문 - 2008.09.06
2008년 1월 돌출 교정 시작이고요..
현재 이펴고 있는 단계이고, 어금니 4곳에 바이트블록 하고 있습니다.
와이어 굵게 해가면서 이펴고 있는데, 안쪽으로 살짝 기울어진 하악 어금니가 꼼짝을 안하네요..
이번에도 와이어를 교체하고...
추가로 와이어를 선생님이 직접 수공(?) 제작하여...
하악 와이어에다가 한줄 겹쳐서 어금니 브라켓 앞쪽의 와이어에 걸었습니다.
하악의 와이어 말고, 철사줄 하나가 덩그러니 더 달려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금니에 통증이 오는데..
이제는 치아가 일어설거 같고 그러네요..
근데 문제는 밥먹는 이기 어금니들이라서..
아까 카스테라 먹는데도 턱에서 쥐가 날거 같고.... 턱 빠지려는 느낌 같은 그런..얼얼함...
육체적 상황은 불편한데..
아.. 교정이 진도나가는 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기분적으로나마 위안 삼으려고요..
아까 찬물 마시는데.. 아랫니들이 몽창 빠질듯이 아프네요..
2008년 1월 돌출 교정 시작이고요..
현재 이펴고 있는 단계이고, 어금니 4곳에 바이트블록 하고 있습니다.
와이어 굵게 해가면서 이펴고 있는데, 안쪽으로 살짝 기울어진 하악 어금니가 꼼짝을 안하네요..
이번에도 와이어를 교체하고...
추가로 와이어를 선생님이 직접 수공(?) 제작하여...
하악 와이어에다가 한줄 겹쳐서 어금니 브라켓 앞쪽의 와이어에 걸었습니다.
하악의 와이어 말고, 철사줄 하나가 덩그러니 더 달려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금니에 통증이 오는데..
이제는 치아가 일어설거 같고 그러네요..
근데 문제는 밥먹는 이기 어금니들이라서..
아까 카스테라 먹는데도 턱에서 쥐가 날거 같고.... 턱 빠지려는 느낌 같은 그런..얼얼함...
육체적 상황은 불편한데..
아.. 교정이 진도나가는 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기분적으로나마 위안 삼으려고요..
아까 찬물 마시는데.. 아랫니들이 몽창 빠질듯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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