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0번째 글: 치과 정기 방문 - 2008.10.11

📍 지금 보는 글 · 11번째

피
피닉스 새싹

치과 정기 방문 - 2008.11.15

치과 정기 방문 - 2008.11.15
------------------------------
2008년 1월 돌출 교정(딥 바이트)  시작이고요..
어금니 4곳에 바이트블록 하고 있습니다.  
하악 어금니 세우는 철사하나 더 달고 있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난번 방문시 다음에 올때는 발치하고 오라해서..
발치하는 치과 예약한후에 교정치과에서 상악와이어 풀르고
발치하였습니다.  상악 4번치아 2개.

하악은 예전에 충치로 유실되어서 이미 메꾸어진 상태인데.. 스크류 없이 당겨진 그런 경우겠죠... ?  
이게 걱정이네요.. 약간 무턱이라 오히려 잘된건지..??

발치하고 보니 치아가 원래 뒤로 밀려있어야 할게 앞으로 나온것처럼 더 튀어 나온 느낌도 들고..
와이어 풀른 상태라 뭐랄까 이가  붕뜬 느낌으로 이상하더군요.
(이제는 조이는거에 길이 들어서....^^)

수요일 테마치과에서 발치하고 토요일 치과가서 스크류 박았습니다.
한쪽은 든든하게 뼈에 박히는 느낌이 안들어서 혹시나 빠지게 되면 째고 다시 박자고 하셨고요..
그래서 조심조심하고 있음.

마취하고 나서 박을때 통증은 약간 긴~ 따끔한 정도?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으로 치과 다니면서 충치치료받고 발치한 정도의 내공이면 무난히 극복할 만한 통증입니다.

아플때 오히려 아픈장소에 신경이 더 쓰게 되는데..
저는 딴생각을 하거나.. 다른곳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약간은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뭐 물론 정면으로 통증을 느껴보고 싶다면 통증 부위에 집중해보는것도 좋겠지만요...^^

상악 와이어 송곳니 위치에 물음표 같은 고리가 생겼고요..
거기와 스크류에 고무줄을 걸었습니다.

돌출된 상악 앞니의 잇몸도 같이 돌출이라..
다음에는 와이어에 토크(torque) 좀 주시자고 하시네요...
(이공계인데도.. 처음에는 토크란 말을 못알아 들어서... 근데 토크가 뭐예요? 라고 반문했다는....)

아마 다음에는 와이어에 토크를(비틀림) 주어서 잇몸쪽(뿌리쪽)에도 압력을 넣을거 같네요...

to be continue ~
댓글 0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12번째 글 · 치과 정기 방문 - 2008.12.13, 2009.01.10 2009.01.13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