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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일]교정 126일
으컁컁+ㅁ+!!!!!!!에에 ㅜ
오널!바로 제 생일입니다>ㅁ<
으흐흐~12시 전부터 막
"내일 내 생일인데...생일..생일"
이랬더니;;아는언니들이 "알았어!선물사줄게~
이그-_-;"이러더라구요 ㅜㅜ
아닌뎁;;으컁컁;
전 고냥 축하를 받고싶었는데...
으히~17일 18일 글을못썼답니다 ㅠㅠ
17일날 친구네집에서 자가지구요 ㅎ
18일날 학교갔다가 왔더니 엄마께서 컴퓨터하다가
뭘 잘못건드셔서-_-
컴퓨터가 안켜지더라구요;
선 다 뽑고 다시켰더니 ..........으컁컁
영어가 솰라솰라~거리면서 방긋거리며
나오더라구요!!그래서 그냥 확 꺼버렸는데 ㅎㅎ
컴퓨터도 제생일을 축하하는건지 ㅋㅋ
12시 땡해서 딱 키니깐 되더라구요;
짜식...ㅜㅜ잘키운 보람이..있네..
으컁컁;;-0-
컴퓨터 되자마자 이사모로 바로 슝~
하구 달려왔답니다 ㅎㅎ
다들 문자로 막 남사스럽게..
"사랑하는 도리 생일축하해"
이러더라구요들-_-"날사랑하면!!날위해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줘!!"이르니깐 언니들이
다들-_-"나 오늘하루 엄마한테 휴대폰 맡길래"
"휴대폰 꺼야지"이러더라구요 ~으컁컁 ㅋㅋ
아흑 ㅜㅜ엄마한테 생일선물로 휴대폰
바꿔달라고했더니 "너!엄마가 널 얼마나 힘들게
낳았는데 너가 엄마 어깨도 주물러 드리고 그래야지
너는 태어났는데 애가 100일된애야-_-"
이러시더라구요..;;-0-애낳는게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다는;;그냥 막 tv같은데서 보면 다 오버같은
그런 ㅜㅜ..커봐야알겠죠-_-;전 제왕절개할꺼에요
-ㅅ-그냥 쑥 꺼내면되니깐 별로 아프지 않을듯-ㅁ-*
으흐흐~제가 태어났을때 몸무게가 3.8kg이었다네요;
그래서 그런가;;태어났을때 100일된애같이
보인건가봐요 ㅋㅋㅋ;
저희반에 !저랑 되게 친한 친구가있는데요;
3학년때 한번 같은반됬었는데 서먹서먹해질수도
있을텐데 되게 친하게 지내는 애인데요 ㅎ
9년동안 딱 2번 같은반된애요 !ㅋㅋ
걔랑 저랑 생일이 하루차이인데;
똑같은병원이더라구요;=0=되게 신기했다는 ㅋㅋ
아훔 ㅜㅜ졸리네요 저 자러가겠숩니다~
으컁컁;안농히계세요
오널!바로 제 생일입니다>ㅁ<
으흐흐~12시 전부터 막
"내일 내 생일인데...생일..생일"
이랬더니;;아는언니들이 "알았어!선물사줄게~
이그-_-;"이러더라구요 ㅜㅜ
아닌뎁;;으컁컁;
전 고냥 축하를 받고싶었는데...
으히~17일 18일 글을못썼답니다 ㅠㅠ
17일날 친구네집에서 자가지구요 ㅎ
18일날 학교갔다가 왔더니 엄마께서 컴퓨터하다가
뭘 잘못건드셔서-_-
컴퓨터가 안켜지더라구요;
선 다 뽑고 다시켰더니 ..........으컁컁
영어가 솰라솰라~거리면서 방긋거리며
나오더라구요!!그래서 그냥 확 꺼버렸는데 ㅎㅎ
컴퓨터도 제생일을 축하하는건지 ㅋㅋ
12시 땡해서 딱 키니깐 되더라구요;
짜식...ㅜㅜ잘키운 보람이..있네..
으컁컁;;-0-
컴퓨터 되자마자 이사모로 바로 슝~
하구 달려왔답니다 ㅎㅎ
다들 문자로 막 남사스럽게..
"사랑하는 도리 생일축하해"
이러더라구요들-_-"날사랑하면!!날위해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줘!!"이르니깐 언니들이
다들-_-"나 오늘하루 엄마한테 휴대폰 맡길래"
"휴대폰 꺼야지"이러더라구요 ~으컁컁 ㅋㅋ
아흑 ㅜㅜ엄마한테 생일선물로 휴대폰
바꿔달라고했더니 "너!엄마가 널 얼마나 힘들게
낳았는데 너가 엄마 어깨도 주물러 드리고 그래야지
너는 태어났는데 애가 100일된애야-_-"
이러시더라구요..;;-0-애낳는게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다는;;그냥 막 tv같은데서 보면 다 오버같은
그런 ㅜㅜ..커봐야알겠죠-_-;전 제왕절개할꺼에요
-ㅅ-그냥 쑥 꺼내면되니깐 별로 아프지 않을듯-ㅁ-*
으흐흐~제가 태어났을때 몸무게가 3.8kg이었다네요;
그래서 그런가;;태어났을때 100일된애같이
보인건가봐요 ㅋㅋㅋ;
저희반에 !저랑 되게 친한 친구가있는데요;
3학년때 한번 같은반됬었는데 서먹서먹해질수도
있을텐데 되게 친하게 지내는 애인데요 ㅎ
9년동안 딱 2번 같은반된애요 !ㅋㅋ
걔랑 저랑 생일이 하루차이인데;
똑같은병원이더라구요;=0=되게 신기했다는 ㅋㅋ
아훔 ㅜㅜ졸리네요 저 자러가겠숩니다~
으컁컁;안농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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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이군요 ㅋㅋㅋ
도리님을 너무 어린취급 하는건 아니지만...
한참 크실때 많이 드시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쑥쑥 크세요~
내년 생일때는 또 키 얼마컸구나 하면서 벽에 그려보던 생각이 나네요 ㅎ
도리님한테도 좋지만 부모님도 잘먹고 잘커주면 그것 만한 효도가 있을까요
저는 근처에 아는 아기가 있는데 잘먹고 잘크고 귀엽고 해서
엄청 정이 들었거든요.. 친척은 아니지만
모든걸 갖다 주고싶은만큼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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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늦었지만 도리학생 생일 축하 할게요 ^^*
초딩이 아닌 어엿한 청소년이 되어서 맞이하는 생일이라,
여느때와 다르게 기분이 색다를것 같네요~
이제부턴 슬슬 나이먹음에 따라서,
책임감이 커져간다는것을 느끼게 되실것 같네요.
못느끼시면 대략낭패이고...^^;
에니웨이~
푸하하 엄마가 컴텨 잘못건드려서 컴이 안된다구요?
산지 얼마 안된 컴인데 이런이런...
어째든 요즘 세상에 흔히 있을 수 있는 그런 일이죵.
어머님께 인터넷 활용방법 잘 가르켜 드리구 그러세요.
안그럼 다음엔 더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으니,
미리미리 요것저것 갈텨드리면 좋을것 같네요.
푸하하~ 태어나자마자 100일된 애같았다면,
어머님이 얼마나 힘들게 도리님 낳았을지 전 상상이 가네요.
정말 어머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어머님 미역국이라도 끓여드리시던지,
"엄마 나 낳아줘서 고마워~ 사랑해~"와 함께 포옹이라도 해주셔야 할것 같네요.
도리님이 태어났을때 디땅 컷나바용~ㅋㅋㅋ
그리고 아직 어려서 잘 모르나본뎅,
제왕절개하면 배에 대따 큰 수술자국나서 짧은 티 못입어요.
그리고 아직 처녀인지라 제왕절개는 아니지만 제작년에 아파서,
배째구 수술해봐서 아는데, 얼마나 아픈지 안격어보면 모르죠... ㅡㅡ^
마취깨구서도 하루종일 아주 죽기 직전까지 아프답니다. 정말...
그게 말처럼 쉬운일이 아닌데 아직 어려서 잘 모르는걸테니까,
더 긴말은 안하겠습니다만,
순산하는게 아가에게도 엄마에게도 좋다는 사실,
커가면서 알게 될겁니다 ^^*
그러니 제왕절개 할꺼라는 그런 철없는 말씀은 앞으로 삼가해주시는 쎈!쓰!
같은병원출생??? 고거 잼나네여~ 정말 인연이란건 참으로 신기하군요~
그런 모임해두 재밋을것 같네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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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히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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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님 생일 정말정말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