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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일.............
오늘 하루는 정말 꽝이었어요
-_-수학시간에 !!!!!!!!!준비물이 이쑤시개였는데요!
아놔 진짜-_-그때 제가 좀 모자란거에요!그래서
친구한테 빌렸는데 수학선생님이
"넌 왜떠들어"이러시길래-_-"네?아..저 좀 모자라서요!"
이러니깐요-_-"그럼 그전에 미리미리 말을 해야하는거
아냐!?!아니면 빌리던가!!!!"이러시는거에요-_-아
그러더니 "넌 0.5점 감점이다"이러시고서는 종쳐서
나가셨거든요??아 정말 ㅋㅋㅋ-_-
제가 이쑤시개를 몇갠지 꼭 세야 할필요도없고
적당량 가져오라고 해놓고서는 제가 제생각에있는
적당량 가져가니깐 모자라다면서 뭐라고 그러더니
내신을 깎질않나-_-
그리고;집에왔더니 택배가와있더라구요!
아는언니가 제 생일이라고 ㅎㅎ
선물 보내줬더라구요;~;
근데 그언니 친구가 ㅎ 카아인데요~;
저도 카아라면서 히히/ㅁ/옷 선물해줘가지구용!ㅋㅋ
막 언니들한테 고맙다고 하고선 ;
지금 세탁기에서 옷이 한참 돌아가고있어요-0-ㅎ
진짜 ㅠㅠ저희수학선생님 너무 싫습니다-_-
이쑤시게 빌린것도 죄라고.............아..
엄마한테 말하면 막..혼날텐데 ㅠㅠ
아흑..ㅠㅠ 그럼!이만쓸게요 ㅜ
-_-수학시간에 !!!!!!!!!준비물이 이쑤시개였는데요!
아놔 진짜-_-그때 제가 좀 모자란거에요!그래서
친구한테 빌렸는데 수학선생님이
"넌 왜떠들어"이러시길래-_-"네?아..저 좀 모자라서요!"
이러니깐요-_-"그럼 그전에 미리미리 말을 해야하는거
아냐!?!아니면 빌리던가!!!!"이러시는거에요-_-아
그러더니 "넌 0.5점 감점이다"이러시고서는 종쳐서
나가셨거든요??아 정말 ㅋㅋㅋ-_-
제가 이쑤시개를 몇갠지 꼭 세야 할필요도없고
적당량 가져오라고 해놓고서는 제가 제생각에있는
적당량 가져가니깐 모자라다면서 뭐라고 그러더니
내신을 깎질않나-_-
그리고;집에왔더니 택배가와있더라구요!
아는언니가 제 생일이라고 ㅎㅎ
선물 보내줬더라구요;~;
근데 그언니 친구가 ㅎ 카아인데요~;
저도 카아라면서 히히/ㅁ/옷 선물해줘가지구용!ㅋㅋ
막 언니들한테 고맙다고 하고선 ;
지금 세탁기에서 옷이 한참 돌아가고있어요-0-ㅎ
진짜 ㅠㅠ저희수학선생님 너무 싫습니다-_-
이쑤시게 빌린것도 죄라고.............아..
엄마한테 말하면 막..혼날텐데 ㅠㅠ
아흑..ㅠㅠ 그럼!이만쓸게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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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산수시간에 "물체주머니" 라고 해서,
빨대 한 5cm정도로 색깔별로 묶어논 그런걸로,
계산하는거 해본 이후로는,
수학이던 산수던간에 그런 준비물은 가져가 본적이 없는데,
수학시간에 이쑤시개라... 매칭이 안되네요 ^^;
그러면서 또 세대차이 느껴지시고...ㅡ.ㅜ
움... 선생님 참 성격 까칠하시네...
가끔 꼭 그렇게 똘아이 같은 샌님들이 있기 마련이죠.
자기 기분내키는데로 행동해서,
저게 선생님인지 구분이 안되는 그런 비인격체들...
대략 그런것들과는 상대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수업이나 잘 듣고 점수 안떨어지게 관리하시면서,
샌님한텐 신경쓰지 마세요~
세상에 이런저런 사람이 다 있는 법이니까욤. 아셔쪄?
카아??? 카아가 뭐지???
하여튼 생일 선물 이쁘게 빨아서 입으시고,
엄마한텐 그냥 비밀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굳이 다 말할 필욘 없을것 같네여. 푸하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