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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블럭을 뽀사버릴까...!!
토요일에 브라켓이 떨어져..체크날두아닌데..
오늘 아침에 치과를 갔다왔습니다...
의사샘왈...아니..이렇게 치아가 안움직일수 있어요?
흑..이제..일주일째구만..
움직이믄 그게 얼마나 움직였을거라고...
암튼..브라켓한개 떨어지면...
그거 한개만...다시 와이어끼우면된다구 생각했는데..
윗니전체 와이어를 다 뜯어 다시 끼워주는것같았아요...
이제 밥못먹는다고...성질안내야겠습니다..^^
그렇게도 궁금하던..
제 입안의 파란물질의 정체를 오늘 물어봤습니다..
그거이..징한넘의 바이트블럭...이더군요..
몇달붙이고 있어야 된다구..하셨는데..
그럼..저 머먹구 살아요?...
그랬더니..그냥..웃습니다...
또 성질날려구 하는거...간신히 꾹꾹참고...
오늘수고하셨습니다...담달에 뵐께요^^..
그러구 나왔습니다..
의사샘은 그거 안붙여봐서..내맘을 모르는것일까..
아무리 홀쭉해진..배를 참고..교정을 즐겨보려 했으나..
밥먹은지..일주일...계속우유만..먹고..
어떻게 몇달을 살라는 것인지...
저 진짜 밥이 너무 먹고 싶습니다..^^
오늘 아침에 치과를 갔다왔습니다...
의사샘왈...아니..이렇게 치아가 안움직일수 있어요?
흑..이제..일주일째구만..
움직이믄 그게 얼마나 움직였을거라고...
암튼..브라켓한개 떨어지면...
그거 한개만...다시 와이어끼우면된다구 생각했는데..
윗니전체 와이어를 다 뜯어 다시 끼워주는것같았아요...
이제 밥못먹는다고...성질안내야겠습니다..^^
그렇게도 궁금하던..
제 입안의 파란물질의 정체를 오늘 물어봤습니다..
그거이..징한넘의 바이트블럭...이더군요..
몇달붙이고 있어야 된다구..하셨는데..
그럼..저 머먹구 살아요?...
그랬더니..그냥..웃습니다...
또 성질날려구 하는거...간신히 꾹꾹참고...
오늘수고하셨습니다...담달에 뵐께요^^..
그러구 나왔습니다..
의사샘은 그거 안붙여봐서..내맘을 모르는것일까..
아무리 홀쭉해진..배를 참고..교정을 즐겨보려 했으나..
밥먹은지..일주일...계속우유만..먹고..
어떻게 몇달을 살라는 것인지...
저 진짜 밥이 너무 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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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되었다고 믿고, 첨 먹었던 등심에 체해 밤새 고생도 했었지만....ㅡ,.ㅡ
지금은 거의 적응되었어요.
물론 남의 집에 가서 밥을 먹거나 사람덜 만나 밥 먹을땐,
교정기땜이라도 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인지,
아닌지 가늠하느라, 편식아닌 편식 하게 되니 좀 미안하더라구요.
며칠만 더 참아보세요.
적응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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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도 치과 한번 갔다오면 며칠 못먹어서 고생하는데, 이젠 노하우가 생깁니다.
일단 물렁물렁한거 드셔야 하는데 순두부가 최곱니다. 그리고 우유만 드시면 속이 헛하니까, 거기에 바나나 말랑한거 썰어 넣고 숟가락으로 으깨 드세요. 나름대로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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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떡 삼키는게 어느정도 적응되어 갑니다.
가끔 턱과 이빨이 근질근질한게 앙! 다물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 ㅠㅠ
머 어떻게든 잘 지나가겠죠
힘내세요 우리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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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치과 갔을때 다시 새로 올렸답니다
첨에 정말 신경쓰이고 하더니만 많이 적응했다 싶었는데
새로 올리니깐 또 답답해 죽겠어요
그리고 양쪽 어금니 하나씩만 계속 사용하니깐
그 이들에 무리 안가나 모르겠더라구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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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갈면 턱과 치아에 엄청 무리가니까.. 밤에 안갈고 자는지 신경쓰셔용~ ㅎㅎ
저도 이갈고 자는거 아닌가 요즘 무지 신경쓰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