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남 남쓰 새싹 2006-04-19 간만에.. 간만에 일기 쓰네욤.. 맨날 들와서 리플만 살짝살짝 얌생이(?)짓 하다가.. 사진에도 있지만 오늘 약간 다른..? 와이어를 했답니다 선생님이 치간호사한테 어쩌구 와이어준비해주세요 하고 겸자로 브라켓에 뭔가를 끼우시더니 마구마구 조이는거에요 어찌나 무시무시 하던지 근데 확실히 효과가 엄청난거 같아요 요즘 오링이 좀 시원찮다고 느끼고 있었거든요? 아프지도 않고.. 그래서 근데 오늘 확실히 욱신거려 줍니다.. 이런게 즐겁다고 느껴지는건 제 성격이 이상한걸까요 ?ㅋㅋ 응원 0 댓글 2 공유 저장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그 그랬어XG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절대~..저~얼~대.... 성격 이상하신것 아니에여 당근 즐겨야죠...그래야.. 진장 교정인이시죠..ㅋㅋㅋ 그래두 아픔을 넘넘 즐겁게 받아드리시니 넘넘 보기좋아요...그럼 행복으로 가득~가득찬 하루되세요~~ 0 M Metallica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아주 천진난만한 성격의 소유자이신듯하군요 ,ㅎㅎ 저도 아픈것을 즐기려고 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좋은하루되세요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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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즐겨야죠...그래야.. 진장 교정인이시죠..ㅋㅋㅋ
그래두 아픔을 넘넘 즐겁게 받아드리시니
넘넘 보기좋아요...그럼 행복으로 가득~가득찬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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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픈것을 즐기려고 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좋은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