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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새싹
조타~
아마도 지난주 월요일에 상악 브라켓을 달았던 기억이..ㅎㅎ
벌써 일주일지나니까 또 언제그랬냐는듯이 금방 적응했어요
저녁에 사람과의 만남이 잦은 내 빠텐더라는 직업이
처음 교정했을때는 교정기가 보일까봐 챙피하고 그래서 손으로 입도 가리고 웃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활짝 웃어요
그래도 이제는 그렇게 흉한거 같지도 않고..
5월달에 치과에 처음 가서 정말 힘들게 몇달을 고생했는데
지금은 먹는것도 너무 잘먹고 어제까지 다 헐었던 입속도
오라메디 열심히 바르니까 이제 아프지도 않네요..
어떨땐 내가 교정을 하고 있는것도 잊어버려요..
그리고 매일 이를 관찰하지만 아주 조금씩 변화하는게 보이기도 하고 너무 신나요..
금방금방 적응 잘하니까 주변에서는 교정한지도 모르겠대요
생각보다 내가 너무 대견스러워요 ㅎㅎ
10월 9일에 또 와이어 조이러 가는데 그날만 기다려집니당
시간이 빨리흐리기만 ...출근해야겠당 ^^
벌써 일주일지나니까 또 언제그랬냐는듯이 금방 적응했어요
저녁에 사람과의 만남이 잦은 내 빠텐더라는 직업이
처음 교정했을때는 교정기가 보일까봐 챙피하고 그래서 손으로 입도 가리고 웃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활짝 웃어요
그래도 이제는 그렇게 흉한거 같지도 않고..
5월달에 치과에 처음 가서 정말 힘들게 몇달을 고생했는데
지금은 먹는것도 너무 잘먹고 어제까지 다 헐었던 입속도
오라메디 열심히 바르니까 이제 아프지도 않네요..
어떨땐 내가 교정을 하고 있는것도 잊어버려요..
그리고 매일 이를 관찰하지만 아주 조금씩 변화하는게 보이기도 하고 너무 신나요..
금방금방 적응 잘하니까 주변에서는 교정한지도 모르겠대요
생각보다 내가 너무 대견스러워요 ㅎㅎ
10월 9일에 또 와이어 조이러 가는데 그날만 기다려집니당
시간이 빨리흐리기만 ...출근해야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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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 붙이면 진짜 안 아픈가봐여???한번도 안 해봐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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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적응력이 빠르신 편이네요.
와우~ 바텐더가 직업이세용?
완젼 멋지당 ^^ 한때나마 그쪽에 몸담아볼까 학원도 알아보고,
자료도 많이 뒤져보고 그랫던 기억이 있는데...
오직 술이있고 사람만나는게 좋아서용...
사람 많이 상대하는 직업인데다가,
아무래도 바텐더들은 얼굴도 보고 그러니까,
교정이라는 자체가 정말 많이 신경쓰였을 수도 있는데,
잘 지내신다니까 그것 조차도 정말 멋지네용~~~ ^^
아무래도 바텐더라는 직업이,
성격이 활발함이 뒷바침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다보니,
교정에 있어서도 긍정적이고 밝고 그러신것 같네요.
여튼 기왕지사 하는거 즐겁게 하는게 좋긴하죵~
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즐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