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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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sie 새싹

참 미련맞은..

어제 3주만에 또 치과다녀왔어요..
한 2주전인가부터 오른쪽 잇몸이 너무 쓰라리고 아프더라구요
난 그냥 평소처럼 잇몸이 헐었구나 하면서 오라메디만
열심히 발랐는데 칫솔질 할때도 눈물이 날 정도로 많이
아팠어요..
어제 치과간김에 불편한거 없었냐구 간호사 언니가 묻길래
잇몸이 너무 아팠다고 ..
간호사 언니가 입술을 올려보시더니..
아이구 저런 고생많이 하셨겠네요 그러더라구요..
알고보니 와이어가 젤 얇은건데 팅겨서 잇몸에 박혀있었어요..그것두 잘 모르고 둔하게 2주일을 버텼으니..
간호사언니가 와이어를 뽑아주시자 마자 피가 철철 나드라고요..그렇게그걸 빼고 나니 언제 그랬냐듯이 아픈게 싹 가시고 지금은 넘 좋네요..앞으로 조심해야겠어요..
참 근데 또 집에와서 거울로 비춰보니 위에 발치하기전에
있던 충치가 발치후 빈공간이 생겨서 그 틈으로 보니 충치가
꺼멓게 아주 크게 구멍이 나 있어요..
3주후에나 치과갈텐데..교정중에 충치 치료 해야되나..
의사선생님한테 상담 받아봐야겠어요..
올해는 참 치과땜에 너무 바쁘네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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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년 전
교정중에 치료 하셔야죠^^
미
미미
20년 전
원래 교정들어가기 전에 충치등 모든 치료를 마치고 해야된데요.
저도 치료 마치고 교정들어갔는데. 나중에 충치가 1개 생겼다더라구요.
교정중에 충치치료 했는데, 심적으로 더 아픈것 같은 느낌? 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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