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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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미겅듀 새싹

드뎌 하악에 장치붙여따앙~~ㅋㅋ

드뎌 어제 하악에 장치 붙였어용...
붙일때는 하나두 안아푼뎅 쪼끔 지나니까
약간씩 통증이 오네용.. 어제 밥도 억지로
먹었어용.. 씹으니까 넘넘 아파성...ㅜ,ㅜ
담주에 상악붙이러 가용...
빨리빨리 붙이고 빨리 끝냈음......
벌써부터 이럼 안되는뎅....ㅋㅋ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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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아항 저랑 똑같으시네용
저두 하악붙인지 얼마 안대써요
담주에 상악 붙이고 ㅋㅋ
전 하루하루 거울봐요 얼마나 변핸나 ,,
겨우 장치단지 삼사일지났꾸만,,ㅋㅋㅋ
이런낙으로 2년 버텨야죵 ㅋㅋ

즐교해용 ^-^
그
그랬어XG
20년 전
드됴 붙치셨나바요...축하드려요.. 이제 시작이시네요
밥두 억지루 드실만큼 마니 아프셨나바요
곧 괘안아지실꺼에요.....치과갔다오묜 한3~4일 그러다 말구그러더라구요
빨리빨리 상악두 다시구 빨리빨리 교정도 끝내세요..ㅋㅋㅋㅋㅋ
그럼 행복 만땅인 하루 누리새요!!


20년 전
^^ 원래 자이를 붙일땐 입벌리고 있어서,
턱이 좀 얼얼한걸 제외하고는 특별히 아픈건 없습니다.

장치를 다 달고나서 몇시간이 지난후에나,
저녁이나 다음날 아침이 되서야,
교정력이 제대로 가해지면서 통증이 오게 되는건데여,
나미겅듀님은 몇시간이 지난후에 통증이 오는 경우군요 ^^

어째든 통증이 생기는건 교정력이 가해진다는것이고,
교정력이 가해지면 교정이 되고 있다는 증거니까,
이제부턴 아파도 "내가 이뻐지는 거구나~~~"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이아플때 너무 많이 아프시면 식사할 마음도 없긴 하지만,
그정도 아니라면 부드러운 음식으로 속을 든든하게 하세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그리고 이아프다구 끼니 거르시면 안되구요.
속이 허하면 사람이 본인도 모르게 예민해지고 더 힘들어져요.
그러니까 끼니 잘 챙겨드시구 그래야,
아픈것도 잘 견딜 수 있고 하니, 꼭 끼니는 챙겨드세욤.

또한 처음엔 누구든지 조바심이 생겨서,
얼른얼른 진행이 되서 끝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요 ^^
하지만 장치 다 달고 지내다보면,
세월아내월아하면서 마음을 비우고 지낼 수 있는 여유도 자연스레 생기니까,
그런 걱정은 하지마시고,
남은 장치도 잘 붙이시고 오시길 바랄게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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