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0번째 미 미키 새싹 2006-05-22 나원참 토요일 오후. 사랑니 뽑으려다... 항생제 먹고 알레르기 걸려서-_ㅡ;;; 눈팅이 밤팅이 돼서.... ㅎ_ㅎ 사랑니 발치 연기했습니당. 엉엉 응원 0 댓글 4 공유 저장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게 게토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헙.. 헛헛..^^;;; 세상 살다보면 참 가끔 용수철이 통통~ 튀어오를 때가 있어요잉~^^; 흐핫핫..^^;; 0 꿀 꿀라비어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웃으면 안되는데....푸하하핫! 죄송해요. 저도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 봐서 아는데요. 잠도 못 자고, 열나고, 가려운거 같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울긋 불긋.... 거기다가 붓기까정... 힘 내시구요. 이번 기회에 알레르기성 물질 하나 더 발견했잖아요. 오픈 마인드로 밝게 보자구요. 0 응 응크미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난 그런거 없던데.. 뭘 먹어도 소화해 내는 나의 소화력... 고맙다구 해야 하낭..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0 시린파랑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헐.... ㅡ,.ㅡ 항생제에 알레르기 반응 일으키는 경우도 있군요... 저는 처음 들어보는 경우라서 깜짝 놀랫어용. 알레르기 라고는 복숭아나 꽃가루 알레르기 정도밖에 아는게 없어서리... 어째든 사랑니 발치 연기되고, 알레르기 걸려서 짜증지대로 나시겠다... 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니 얼른 안정을 찾으시길 진심으로 발라게용. 아이구... 제가 다 안타갑네요... 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0 댓글 모두 보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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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다보면 참 가끔 용수철이 통통~ 튀어오를 때가 있어요잉~^^;
흐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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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저도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 봐서 아는데요.
잠도 못 자고, 열나고, 가려운거 같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울긋 불긋....
거기다가 붓기까정...
힘 내시구요.
이번 기회에 알레르기성 물질 하나 더 발견했잖아요.
오픈 마인드로 밝게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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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구 해야 하낭..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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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에 알레르기 반응 일으키는 경우도 있군요...
저는 처음 들어보는 경우라서 깜짝 놀랫어용.
알레르기 라고는 복숭아나 꽃가루 알레르기 정도밖에 아는게 없어서리...
어째든 사랑니 발치 연기되고,
알레르기 걸려서 짜증지대로 나시겠다...
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니 얼른 안정을 찾으시길 진심으로 발라게용.
아이구... 제가 다 안타갑네요... 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